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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기 매출은 안뒤진다. 올해 코스피 상장 제약사 중 광동제약이 2분기 매출에서 두각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 드림파마를 인수한 알보젠코리아는 올해 상반기 전년 동기대비 성장률이 가장 높았다.
코스닥 상장 제약사 중에서는 코오롱생명과학이 2분기 전기(1분기) 대비 증감률이 가장 높았고, 전년동기대비 상반기 성장률은 휴메딕스가 가장 높았다.
코스피 상장=약업닷컴(www.yakup.com)이 코스피 상장 35개 제약사의 올해 2분기 및 상반기 매출을 분석한 결과 광동제약이 2분기 매출 2,793억원으로 지난해 매출 1조원을 돌파하며 제약사 매출 1위를 달리고 있는 유한양행(2,719억)보다 높았다.
광동제약은 상반기도 4,015억원으로 유한양행(5,140억) 녹십자(4,828억) 한미약품(4,592억)에 이어 4위(상반기 코스피 평균 1,549억)에 올랐고, 2분기 전기(1분기) 대비 증감률(128.5%)도 1위를 차지했다.
2분기 전년동기 대비 증감률은 알보젠코리아(123.0%)로 가장 높았고 상반기 전년동기대비 증감률도 알보젠코리아가 136.7%로 가장 높았다.
파미셀은 전년동기대비 매출액 증감률이 3위(54.8%) 에 올랐고, 환인제약은 상반기 전년동기 대비 매출액 증감률이 5위(23.1%)에 올랐다.
회사별로 광동제약은 코리아이플랫폼을 통한 B2B유통사업, 코오롱글로벌 주식취득(2015.3.17, 광동제약이 최대주주 55.98%-2분기 매출 1,300억원 추정) 등이, 2분기 매출 3위(상반기 2위)인 녹십자는 백신제제 매출(1분기 대비 515억 증가) 등이, LG생명과학은 미용성형제 (31억 증가) 및 성장호르몬제(26억 증가) 불임치료제(19억 증가) 정밀화학사업부문(비제약, 95억 증가) 성장 등이, 종근당바이오는 'Potassium Clavulanate'(원료, 26억 증가) DMCT(17억 증가) 매출 증가 등이 있었다.
또 보령제약은 상품(61억 증가) 카나브(40억 증가) 기타(29억 증가)가, 알보젠코리아는 한화케미칼 자회사 드림파마 제약부문 인수가, 파미셀은 케미칼사업부문 증가(13억)가, 우리들제약은 제품매출 증가(32억)가, 환인제약은 제품매출(53억) 상품매출(81억) 증가가 각각 작용했다.

코스닥 상장=25개 제약사 중 동국제약이 2분기 매출(637억) 상반기 매출(1,183억) 모두 '톱'에 올랐다. 2분기 매출은 휴온스(593억) 안국약품(496억)이 뒤를 이었다.
전기(1분기) 대비 매출 증감률은 코오롱생명과학(26.4%)이, 전년동기(2014년 2분기) 대비 증감률은 휴메딕스(50.3%)가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경남제약(24.6%)과 셀트리온제약(21.8%)은 전기(1분기) 대비 증감률 3위, 5위에 올랐고, 대한뉴팜(32.2%)과 CMG제약(23.2%)는 전년동기대비 증감률 '톱5'에 올랐다.
전년동기대비 상반기 매출 성장률은 휴메딕스(40.5%) 대한뉴팜(32.8%) 이수앱지스(31.5%) 휴온스(28.5%) 안국약품(17.4%) 순으로 나타났다.
회사별로 코오롱생명과학은 비제약(환경소재, 워터 솔루션) 부문 44억 증가 및 제약 부문 27억 증가, 휴메딕스는 관절염치료제 21억 증가, 경남제약은 제품(otc) 매출 12억 증가 및 상품매출 10억 증가, 이수앱지스는 제품(클로티냅 등) 매출 4억 증가, 셀트리온제약은 제품(고덱스 등) 매출 19억 및 상품매출 13억 증가가 있었다.
또 휴온스는 제품매출 증가(105억) 및 상품매출 증가(42억), 대한뉴팜은 수출 성장 통한 제약부분 매출 증가(58억),CMG제약은 제품매출 증가(12억) 등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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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기 매출은 안뒤진다. 올해 코스피 상장 제약사 중 광동제약이 2분기 매출에서 두각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 드림파마를 인수한 알보젠코리아는 올해 상반기 전년 동기대비 성장률이 가장 높았다.
코스닥 상장 제약사 중에서는 코오롱생명과학이 2분기 전기(1분기) 대비 증감률이 가장 높았고, 전년동기대비 상반기 성장률은 휴메딕스가 가장 높았다.
코스피 상장=약업닷컴(www.yakup.com)이 코스피 상장 35개 제약사의 올해 2분기 및 상반기 매출을 분석한 결과 광동제약이 2분기 매출 2,793억원으로 지난해 매출 1조원을 돌파하며 제약사 매출 1위를 달리고 있는 유한양행(2,719억)보다 높았다.
광동제약은 상반기도 4,015억원으로 유한양행(5,140억) 녹십자(4,828억) 한미약품(4,592억)에 이어 4위(상반기 코스피 평균 1,549억)에 올랐고, 2분기 전기(1분기) 대비 증감률(128.5%)도 1위를 차지했다.
2분기 전년동기 대비 증감률은 알보젠코리아(123.0%)로 가장 높았고 상반기 전년동기대비 증감률도 알보젠코리아가 136.7%로 가장 높았다.
파미셀은 전년동기대비 매출액 증감률이 3위(54.8%) 에 올랐고, 환인제약은 상반기 전년동기 대비 매출액 증감률이 5위(23.1%)에 올랐다.
회사별로 광동제약은 코리아이플랫폼을 통한 B2B유통사업, 코오롱글로벌 주식취득(2015.3.17, 광동제약이 최대주주 55.98%-2분기 매출 1,300억원 추정) 등이, 2분기 매출 3위(상반기 2위)인 녹십자는 백신제제 매출(1분기 대비 515억 증가) 등이, LG생명과학은 미용성형제 (31억 증가) 및 성장호르몬제(26억 증가) 불임치료제(19억 증가) 정밀화학사업부문(비제약, 95억 증가) 성장 등이, 종근당바이오는 'Potassium Clavulanate'(원료, 26억 증가) DMCT(17억 증가) 매출 증가 등이 있었다.
또 보령제약은 상품(61억 증가) 카나브(40억 증가) 기타(29억 증가)가, 알보젠코리아는 한화케미칼 자회사 드림파마 제약부문 인수가, 파미셀은 케미칼사업부문 증가(13억)가, 우리들제약은 제품매출 증가(32억)가, 환인제약은 제품매출(53억) 상품매출(81억) 증가가 각각 작용했다.

코스닥 상장=25개 제약사 중 동국제약이 2분기 매출(637억) 상반기 매출(1,183억) 모두 '톱'에 올랐다. 2분기 매출은 휴온스(593억) 안국약품(496억)이 뒤를 이었다.
전기(1분기) 대비 매출 증감률은 코오롱생명과학(26.4%)이, 전년동기(2014년 2분기) 대비 증감률은 휴메딕스(50.3%)가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경남제약(24.6%)과 셀트리온제약(21.8%)은 전기(1분기) 대비 증감률 3위, 5위에 올랐고, 대한뉴팜(32.2%)과 CMG제약(23.2%)는 전년동기대비 증감률 '톱5'에 올랐다.
전년동기대비 상반기 매출 성장률은 휴메딕스(40.5%) 대한뉴팜(32.8%) 이수앱지스(31.5%) 휴온스(28.5%) 안국약품(17.4%) 순으로 나타났다.
회사별로 코오롱생명과학은 비제약(환경소재, 워터 솔루션) 부문 44억 증가 및 제약 부문 27억 증가, 휴메딕스는 관절염치료제 21억 증가, 경남제약은 제품(otc) 매출 12억 증가 및 상품매출 10억 증가, 이수앱지스는 제품(클로티냅 등) 매출 4억 증가, 셀트리온제약은 제품(고덱스 등) 매출 19억 및 상품매출 13억 증가가 있었다.
또 휴온스는 제품매출 증가(105억) 및 상품매출 증가(42억), 대한뉴팜은 수출 성장 통한 제약부분 매출 증가(58억),CMG제약은 제품매출 증가(12억) 등이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