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가 쓴 기사 더보기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이사장 김동연)이 미래창조과학부의 바이오의료기술개발사업 '2015년 상업용 신약타겟 발굴 및 검증사업'의 글로벌 혁신신약개발 지원을 위한 2단계(2015 ~ 2017) 총괄주관기관(총괄주관책임자 여재천)으로 선정돼 총 2년 동안 27억 6,666만 6천원의 연구비를 받는다.
참여기업/연구기관은 CJ헬스케어, 제일약품, 이룸바이오테크놀러지, 우정비에스씨, 충남대학교, 인하대학교, 한국생명공학연구원, 한국과학기술연구원 등 9곳이다.
연구내용은 신규 폐암 치료 타깃 DDIAS의 STAT3 관련성 및 DNA damage repair 기능 검증, 뇌전증(간질) 신규타겟 및 KO모델동물을 활용한 치료제 개발 기반구축, Phenotype based drug discovery를 이용한 류마티스관절염 신약타깃 확보 및 선도물질 도출, 히스톤 메틸화 조절을 통한 헌팅턴 병 제어 물질 개발 등이다.
한편, 지난해 선정된 1단계(2014 ~ 2016) '글로벌 혁신 신약개발을 위한 신약 타겟 발굴 및 검증사업'은 2년간 총 23억 3,400만원을 투입해 건국대학교 서울대학교 충남대학교 한국원자력의학원 한국유나이티드제약 한국콜마 국제약품 코스모진텍 등 산/학/연/병의 컨소시엄을 구성, B형 간염바이러스 신규기전 타깃을 이용한 범용 항바이러스제의 검증 및 개발, 대식세포 M1/M2 형질전환 조절에 의한 간 섬유화 억제타깃 발굴, 파타나토스 세포죽음 제어를 통한 건성황반변성 치료전략의 타당성 검증, 암특이적 세포사멸 유도 예후인자를 타깃으로 한 항암검증물질 개발 및 신약 타겟 검증 등 연구를 수행 중이다.
이 사업을 진행하면서 서울대학교와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이 ‘간섬유화 및 간경화 치료제 개발’을 위한 MOU를, 충남대학교와 국제약품이 ‘안과질환 치료를 위한 RIP1K 저해 화합물 기술’의 기술이전 및 산학협력 MOU를 체결한바 있다.
여재천 총괄주관책임자는 "이 연구사업단을 통해 산/학/연/병/기관간 논문, 특허, 기술 지속 도출과 기술이전으로 우리나라의 기초연구 성과 확산과 지속적인 오픈이노베이션 신약개발 상업화 환경이 구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약업분석] 알테오젠, 매출 2배·영업익 320% 급등 |
| 2 | 상장 제약·바이오 2025년 누적 평균 매출총이익 코스피 3338억·코스닥 1020억 |
| 3 | 상장 제약·바이오사 2025년 평균 매출… 코스피 7487억원, 코스닥 1990억원 기록 |
| 4 | [기고] 김 변호사의 쉽게 읽는 바이오 ①리가켐바이오사이언스 |
| 5 | 상장 제약·바이오 2025년 누적 평균 영업이익 코스피 1084억·코스닥 229억 |
| 6 | [스페셜리포트] 인벤테라, 혁신 MRI 조영제 넘어 글로벌 나노의약품 기업 도약 |
| 7 | 다이이찌산쿄, ADC 생체지표 발굴 AI 접목 제휴 |
| 8 | [약업 분석] 바이오솔루션, 순이익 122억원 늘며 '흑자전환' |
| 9 | [약업분석] 엘앤씨바이오, 총매출 855억에도 순익 대규모 적자 |
| 10 | 상장 제약·바이오 2025년 누적 평균 순이익 코스피 917억원·코스닥 175억원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이사장 김동연)이 미래창조과학부의 바이오의료기술개발사업 '2015년 상업용 신약타겟 발굴 및 검증사업'의 글로벌 혁신신약개발 지원을 위한 2단계(2015 ~ 2017) 총괄주관기관(총괄주관책임자 여재천)으로 선정돼 총 2년 동안 27억 6,666만 6천원의 연구비를 받는다.
참여기업/연구기관은 CJ헬스케어, 제일약품, 이룸바이오테크놀러지, 우정비에스씨, 충남대학교, 인하대학교, 한국생명공학연구원, 한국과학기술연구원 등 9곳이다.
연구내용은 신규 폐암 치료 타깃 DDIAS의 STAT3 관련성 및 DNA damage repair 기능 검증, 뇌전증(간질) 신규타겟 및 KO모델동물을 활용한 치료제 개발 기반구축, Phenotype based drug discovery를 이용한 류마티스관절염 신약타깃 확보 및 선도물질 도출, 히스톤 메틸화 조절을 통한 헌팅턴 병 제어 물질 개발 등이다.
한편, 지난해 선정된 1단계(2014 ~ 2016) '글로벌 혁신 신약개발을 위한 신약 타겟 발굴 및 검증사업'은 2년간 총 23억 3,400만원을 투입해 건국대학교 서울대학교 충남대학교 한국원자력의학원 한국유나이티드제약 한국콜마 국제약품 코스모진텍 등 산/학/연/병의 컨소시엄을 구성, B형 간염바이러스 신규기전 타깃을 이용한 범용 항바이러스제의 검증 및 개발, 대식세포 M1/M2 형질전환 조절에 의한 간 섬유화 억제타깃 발굴, 파타나토스 세포죽음 제어를 통한 건성황반변성 치료전략의 타당성 검증, 암특이적 세포사멸 유도 예후인자를 타깃으로 한 항암검증물질 개발 및 신약 타겟 검증 등 연구를 수행 중이다.
이 사업을 진행하면서 서울대학교와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이 ‘간섬유화 및 간경화 치료제 개발’을 위한 MOU를, 충남대학교와 국제약품이 ‘안과질환 치료를 위한 RIP1K 저해 화합물 기술’의 기술이전 및 산학협력 MOU를 체결한바 있다.
여재천 총괄주관책임자는 "이 연구사업단을 통해 산/학/연/병/기관간 논문, 특허, 기술 지속 도출과 기술이전으로 우리나라의 기초연구 성과 확산과 지속적인 오픈이노베이션 신약개발 상업화 환경이 구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