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소재 포항선린병원 당좌거래 정지
입력 2015.08.04 16:25 수정 2015.08.04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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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포항시 북구 소재  인산의료재단 포항선린병원이 4일 자로 당좌거래가 정지된 것으로 확인됐다.

이 병원은 이에 앞서 7월 31일 1차 부도 후 3일 영업시간 종료 전까지 만기 어음 8억여원을 결제하지 못해 3일 오후 최종부도처리됐다.

병원은 어음 8억원을 포함해 전체 채무액이 600여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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