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아남약품은 17일 2015년 정기 임원승진 인사발령을 단행했다.
이번 인사를 통해 명예회장은 이장생 씨, 회장은 이중민 씨, 대표이사는 이윤석 씨가 각각 선임됐다.
또 부회장에 이근석 관리/영업 총괄 본부장을 임명하고, 김기동 상무(영업담당)를 승진 발령했다. 조성일 부장은 이사로 신규선임(관리 경영기획실장)했다.
이윤석 대표는 “임원 인사를 계기로 회사의 화합과 단합을 이뤄 내실있는 영업을 통해 급변하는 도매 유통업 환경에 적극 대처할 것” 이라며 “ 2020년 매출 2천억, 전문의약품 200억 판매, 수익률 2%를 달성할 것"이라고 밝혔다.
아남약품은 1985년 설립돼 2014년 매출 1100억을 달성했다.
|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상장 제약·바이오 2025년 평균 R&D비 코스피 724억원·코스닥 133억원 |
| 2 | 나노·RNA·AI 이미징… 신약 개발의 판도를 바꿀 3대 게임 체인저 |
| 3 | 1분기 아마존 뷰티 1위 메디큐브… K-뷰티가 성장 원동력 |
| 4 | "약국이 가격 비교 대상"…창고형 약국에 현장 위기감 확산 |
| 5 | 노바티스 구조조정 지속…뉴저지 HQ 추가 감원 단행 |
| 6 | 의약품유통협회, 스티커·현수막 '총공세'…대웅 압박 2차전 |
| 7 | 100년 역사 렌슬러, 한국서 바이오 HCP 리스크 통제 전략 제시 |
| 8 | 질경이,30억 원 투자 유치… "2027년 코스닥 상장 박차" |
| 9 | [인터뷰] 30년 공조 기술로 화장품 제조 최적화 실현 |
| 10 | 셀트리온 '옴리클로' 맞춤 영업 성과 본격화...유럽 전역 처방 확대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
부산 아남약품은 17일 2015년 정기 임원승진 인사발령을 단행했다.
이번 인사를 통해 명예회장은 이장생 씨, 회장은 이중민 씨, 대표이사는 이윤석 씨가 각각 선임됐다.
또 부회장에 이근석 관리/영업 총괄 본부장을 임명하고, 김기동 상무(영업담당)를 승진 발령했다. 조성일 부장은 이사로 신규선임(관리 경영기획실장)했다.
이윤석 대표는 “임원 인사를 계기로 회사의 화합과 단합을 이뤄 내실있는 영업을 통해 급변하는 도매 유통업 환경에 적극 대처할 것” 이라며 “ 2020년 매출 2천억, 전문의약품 200억 판매, 수익률 2%를 달성할 것"이라고 밝혔다.
아남약품은 1985년 설립돼 2014년 매출 1100억을 달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