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이사장 여재천)은 산업통상자원부 산업융합기반구축사업의 일환으로 연구 수행중인 '천연물 의약•소재 개발 및 표준화 지원 사업단'의 참여기관(연구책임자 여재천)으로, '천연물 의약품 최소 시험생산규모 장비 및 설비에 대한 기업수요'를 파악한다.
조합은 3월 말까지 수요조사를 마치고 결과를 분석 검토, 기업 수요를 근거로 한 “최소시험생산규모(pilot-scale)의 장비 및 설비에 대한 구축”을 추진 할 계획이다.
조합 관계자는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천연물 의약품 인허가를 위한 품질 관리 기준 강화와 발맞춰 일반적인 실험실 규모의 제조 수준으로는 표준화된 천연물의약품 제조공정 확립에 어려움이 있었다"며 " 이 수요조사를 통해 공장 규모 생산 수준 설립이라는 경제적 부담에 직면하게 된 중견/중소 제약기업과 바이오테크(벤처)기업을 지원하게 된다."고 밝혔다.
|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상장 제약·바이오 2025년 평균 R&D비 코스피 724억원·코스닥 133억원 |
| 2 | 나노·RNA·AI 이미징… 신약 개발의 판도를 바꿀 3대 게임 체인저 |
| 3 | 1분기 아마존 뷰티 1위 메디큐브… K-뷰티가 성장 원동력 |
| 4 | "약국이 가격 비교 대상"…창고형 약국에 현장 위기감 확산 |
| 5 | 노바티스 구조조정 지속…뉴저지 HQ 추가 감원 단행 |
| 6 | 의약품유통협회, 스티커·현수막 '총공세'…대웅 압박 2차전 |
| 7 | 100년 역사 렌슬러, 한국서 바이오 HCP 리스크 통제 전략 제시 |
| 8 | 질경이,30억 원 투자 유치… "2027년 코스닥 상장 박차" |
| 9 | [인터뷰] 30년 공조 기술로 화장품 제조 최적화 실현 |
| 10 | 셀트리온 '옴리클로' 맞춤 영업 성과 본격화...유럽 전역 처방 확대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이사장 여재천)은 산업통상자원부 산업융합기반구축사업의 일환으로 연구 수행중인 '천연물 의약•소재 개발 및 표준화 지원 사업단'의 참여기관(연구책임자 여재천)으로, '천연물 의약품 최소 시험생산규모 장비 및 설비에 대한 기업수요'를 파악한다.
조합은 3월 말까지 수요조사를 마치고 결과를 분석 검토, 기업 수요를 근거로 한 “최소시험생산규모(pilot-scale)의 장비 및 설비에 대한 구축”을 추진 할 계획이다.
조합 관계자는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천연물 의약품 인허가를 위한 품질 관리 기준 강화와 발맞춰 일반적인 실험실 규모의 제조 수준으로는 표준화된 천연물의약품 제조공정 확립에 어려움이 있었다"며 " 이 수요조사를 통해 공장 규모 생산 수준 설립이라는 경제적 부담에 직면하게 된 중견/중소 제약기업과 바이오테크(벤처)기업을 지원하게 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