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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은 올해 매출 목표를 1조 1천억원으로 잠정 설정했다고 25일 공시헸다. 지난해보다 8.1% 성장한 수치다.
유한양행은 '약품 주요품목 매출 증가 및 원료의약품 수출 증가로 매출 확대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한편 유한양행은 25일 이사회를 열고 김윤섭 사장의 후임으로 이정희 총괄 부사장을 신임 사장에 내정했다. 이정희 부사장은 영남대 영문과를 졸업하고 1978년 유한양행에 입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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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은 올해 매출 목표를 1조 1천억원으로 잠정 설정했다고 25일 공시헸다. 지난해보다 8.1% 성장한 수치다.
유한양행은 '약품 주요품목 매출 증가 및 원료의약품 수출 증가로 매출 확대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한편 유한양행은 25일 이사회를 열고 김윤섭 사장의 후임으로 이정희 총괄 부사장을 신임 사장에 내정했다. 이정희 부사장은 영남대 영문과를 졸업하고 1978년 유한양행에 입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