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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품유통업계가 진행하고 있는 '국산약 살리기 캠페인'이 지역을 벗어나 서울로 확산된다.
관련업계에 따르면 부울경의약품유통협회(회장 주철재)와 서울시의약품유통협회(회장 임맹호)는 3월 초 국산약 살리기 캠페인에 대한 협약을 맺을 것으로 전해졌다.
이 협약을 통해 서울은 이 캠페인을 활발하게 진행하며 병원과 약국에서 호응을 얻고있는 부울경의 캠페인 운영 방법, 성공사례, 전략 등 노하우를 공유할 예정이다.
이 캠페인은 전국을 권역별로 나눠 야심차게 진행됐지만 부울경 지역을 제외하고 서울경기 충청도 전라도 강원도 지역은 소강상태를 보여 왔다는 점에서, 가장 큰 지역인 서울이 본격적으로 합류하면 파급력이 커질 전망이다.
부울경 의약품유통업계 관계자는 " 우리 지역은 주철재 회장의 의지도 강하고 계획에 따라 적극적으로 나서며 성공적으로 진행되고 있는데 다른 지역은 이런 저런 이유로 활발하지 않은 것이 사실"이라며 " 부울경에 서울이 합세하면 캠페인은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본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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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품유통업계가 진행하고 있는 '국산약 살리기 캠페인'이 지역을 벗어나 서울로 확산된다.
관련업계에 따르면 부울경의약품유통협회(회장 주철재)와 서울시의약품유통협회(회장 임맹호)는 3월 초 국산약 살리기 캠페인에 대한 협약을 맺을 것으로 전해졌다.
이 협약을 통해 서울은 이 캠페인을 활발하게 진행하며 병원과 약국에서 호응을 얻고있는 부울경의 캠페인 운영 방법, 성공사례, 전략 등 노하우를 공유할 예정이다.
이 캠페인은 전국을 권역별로 나눠 야심차게 진행됐지만 부울경 지역을 제외하고 서울경기 충청도 전라도 강원도 지역은 소강상태를 보여 왔다는 점에서, 가장 큰 지역인 서울이 본격적으로 합류하면 파급력이 커질 전망이다.
부울경 의약품유통업계 관계자는 " 우리 지역은 주철재 회장의 의지도 강하고 계획에 따라 적극적으로 나서며 성공적으로 진행되고 있는데 다른 지역은 이런 저런 이유로 활발하지 않은 것이 사실"이라며 " 부울경에 서울이 합세하면 캠페인은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본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