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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글로벌 제약사 도약의 원년이 될 것입니다”
신풍제약 유제만 사장은 세계시장 진출을 위한 준비를 차근차근 진행해 앞으로 5년뒤글로벌 제약사로 도약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 “ 거대품목을 다수 육성하고 종합병원을 강화하며, 전문약 위주에서 벗어나 일반약 활성화도 적극 모색하겠다”고 피력했다.
△ 올해 목표와 계획은
- 지난 4년간 정체 상태였는데 개량신약과 인라이선스(오리지날 제품)로 준비해 와 올해는 20% 성장한 2,500억원이 목표입니다. 지난해 매출이 생각보다 못 미치는 부분이 있어서 목표를 높게 잡았습니다.
제약환경이 척박하다 보니 저희도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어차피 가야할 길이기에 재도약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미래비전을 어떻게 할 것이냐가 중요한데, 2017년 매출 3,500억원, 2020년 7천억이 목표입니다. 또 글로벌화와 세계시장 진출을 위한 본격적인 준비를 통해 2020년 글로벌제약 도약 원년으로 삼을 수 있도록 하고 내부계획을 진행 중입니다.
△ 지난해 부임했는데 평가와 각오는
-연구개발은 장기간 계획을 세워 차근차근하면 되지만 CEO는 미래가치를 위한 ‘캐시카우’를 키우는 것입니다. 기술적 부분(연구개발) 이외 영업을 포함해 행정 부문은 아직 부족하다고 느끼지만 능력 있는 임직원 있기에 논의하며 발전적 방향을 찾고 있습니다.
경영전략협의체를 만들어 신풍제약이 처한 상황, 제약환경 장단점을 분석하고 실천가능한 부분을 도출해 비전을 만들고 있고, 어긋나는 부분들은 매달 회의를 통해 수정 보완하고 있습니다. 모든 것을 신경써서 해야 할 단계입니다.
30년 넘게 일하면서 항상 제약이 제가 가야할 길이라는 생각을 가져 왔는데, 새로운 약을 만드는 것이 회장님과 저의 목표기 때문에 즐겁게 일하고 있습니다.
△ 연구개발 계획은
-세계시장에 참여할 수 있는 신약에 대한 접근이 최종적인 목표입니다. ‘베스트 인 클래스’보다는 ‘퍼스트 인 클래스’를 염두에 두고 기존 약물이 극복 못하는 타깃, 기존 치료제와 다른 타깃, 기존 치료제의 문제점을 극복하는 타깃을 진행 중으로 국내 제약사 연구만으로는 어려워 오픈이노베이션을 활발히 진행 중입니다.
뇌졸중치료제 골다공증치료제 항혈전치료제 급성신부전 등에 집중하고 있는데, 새로운 기전의 뇌졸중치료제(SP-8203)는 임상1상 마무리 단계로 올해 한국과 미국에 2상을 동시 신청 및 다국적제약사와 공동연구를 추진할 계획이고, 기존 골다공증치료제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골흡수억제와 골형성촉진 등 양면적 기전의 ‘SP-35454’도 유럽에 1상 IND를 신청해 놓은 상태입니다.
혈전치료제도 기존 치료제들과 다른 타깃, 즉 효과는 좋지만 출혈 등 여러 부작용을 극복하는 접근방법을 찾고 있습니다. 현재로선 임상 2상을 해 빅파마들과 공동연구하는 목표를 갖고 있습니다.
진정한 최종목표는 접근이 어려운 혁신 신약을 개발하는 것이고, 공동개발 제품중 1,2개 신약이 글로벌의 토대가 되면 글로벌제약사가 충분히 된다고 봅니다.
올해 연구개발비도 매출액 대비 10% 이상 투자하려고 합니다. 잘되면 2020년 모든 연구개발 프로세스를 우리가 다 갖출 수 있는 역량을 갖출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글로벌 전략은
-국내 뿐 아니라 글로벌도 공략해야 하는데 저희는 52년 역사 이래 ‘원료에서 완제품까지 자체기술로 생산해 국내 환자에 저렴하게 공급한다’는 이념으로 경영해 오고 있습니다. 지금도 원료에서 완제품까지 잘 짜여 있는 제품이 많고, 해외진출 장점으로 작용합니다.
중국, 베트남 및 아프리카 수단에 생산시설을 갖춘 자회사를 설립했고 필리핀과 미얀마에는 영업조직을 갖춘 자회사를 설립했는데 아직 활발히 키우지 못했지만 활성화시키려고 합니다. 또 지속적인 시장개척에도 나설 것입니다.
△ 수출상황은
-2012년 유럽의약청으로부터 신약허가를 취득한 말라리아치료제 ‘피라맥스’는 아프리카 동남아 중남미 등 실질적으로 말라리아가 발생하는 국가에서 정제 허가를 받았고 어린이를 위한 과립제 임상시험도 마쳤습니다. 유럽에 NDA를 신청할 것입니다. 정제는 올해, 과립은 내년부터 패키지로 수출이 가능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수술후 장기유착을 방지하기 위한 ‘메디커튼’(2012년 식약처 신의료기기 승인)도 좋은 평가가 나와 세계시장을 활성화시키려고 합니다. 일본시장도 활성화되고 있고, 일본에서 원료부터 완제까지 구조를 갖춘 회사를 찾고 있어 활발히 진출할 것입니다.
올해 수출 3천만불을 돌파할 계획입니다.
△ 올해 주력 제품은
- 준비 중인 신약이 성공적으로 진행되면서 개량신약에도 많은 연구비가 투입되고 있습니다. 개량신약 3개(고혈압 고지혈증 천식)정도가 나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들 제품으로 공략하면서 종합병원을 키울 것입니다.
또 유착방지제인 메디커튼은 수입 및 국내 제품보다 장점을 갖고 있고, 임상의들이 사용하며 경쟁력이 입증되고 있어 집중 공략하면서 종합병원을 키울 것입니다. 자궁근종치료제 ‘이니시아’도 주력할 품목입니다.
△ 영업 마케팅 전략 및 조직개편은
-거대품목 육성전략이 필요해 18개 품목을 선정했습니다. 2017년 매출 100억이상 제품 5개, 2020년 18개가 목표로, 새롭게 개발될 예정인 개량신약과 경쟁력 있는 제네릭으로 100억 이상 제품 20개를 키우려고 합니다.
이를 위해 기존 마케팅팀을 종합병원팀과 거대품목육성팀으로 나누고 거대품목육성팀은 단기간육성팀과 장기간육성팀으로 나누었습니다. 품목 1개당 1명 이상의 전문인력이 전략을 짜고 키워나갑니다.
특히 종합병원보다는 로컬과 준종합병원에 치우쳐 올해는 종합병원을 집중공략하려고 합니다. 또 조직도 지점장 체제를 유지하면서 권역별(수도권 영남 호남 등)로 나누었고, 비전이 제대로 가기 위해서는 모든 소속원들이 한 방향으로 같이 가야 하고 소통을 잘해야 한다는 점에서 기획조정실도 신설했습니다.
△ 일반약 활성화 방침은
- 신풍제약이 너무 전문약에 집중해 있다 보니까 주변 환경변화에 대한 유연성이 떨어지는 부분이 있습니다. 일반약도 제품 하나 놓는다고 되는 것은 아니고, 영업방향 판매루트가 다르기 때문에 예의주시하고 있습니다. 어떤 품목들이 적합할까에 대해 연구개발 회의 통해 방향과 소스를 지속적으로 찾고 있습니다.
△ M&A, 사업다각화 계획은
-신풍제약은 그동안 전문의약품 위주의 제품개발과 영업을 해 왔는데 일반의약품과 의료기기 및 의료용화장품 등 새로운 영역의 제품개발을 계획 중입니다. 또 해외 토탈헬스케어 기업들과 인라이센싱 및 전략적 제휴를 통한 신규사업 타당성도 검토하고 있습니다.
△ 경영철학 운영방침은
- ‘민족의 슬기와 긍지로 인류의 건강을 위하여’라는 창업이념에 모든 경영철학이 담겨 있습니다.
우선 직원들이 가장 바라는 게 자기발전으로 이 기회를 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좋은 '사시'를 갖고 좋은 방향으로 가고 있는데 이것을 느낄 수 있도록 나아갈 방향과 사규를 포함해 직능교육 인성교육 등을 집중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지속적으로 외부강사도 초빙하고 있습니다.
또 한 가지는 자부심입니다. ‘신풍이라는 좋은 회사에 근무하고 있어 발전하고 있구나’ 라고 느낄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짜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서는 소통이 중요합니다. 비전이 제대로 가기 위해서는 모든 소속원들이 한 방향으로 같이 가야 하고 소통이 잘돼야 하기 때문에, 경영전략회의를 통해 부서간 소통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또 기획조정실을 통해 회사가 가는 방향을 잘 전달해 주인의식을 함양하도록 할 것입니다.
유제만 사장은 서울대 약대 및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동화약품 연구소장, 제일약품 R&D본부장을 거쳐 2011년 4월 신풍제약 R&D총괄본부장으로 영입된 후 2014년 3월 신풍제약 대표이사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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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글로벌 제약사 도약의 원년이 될 것입니다”
신풍제약 유제만 사장은 세계시장 진출을 위한 준비를 차근차근 진행해 앞으로 5년뒤글로벌 제약사로 도약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 “ 거대품목을 다수 육성하고 종합병원을 강화하며, 전문약 위주에서 벗어나 일반약 활성화도 적극 모색하겠다”고 피력했다.
△ 올해 목표와 계획은
- 지난 4년간 정체 상태였는데 개량신약과 인라이선스(오리지날 제품)로 준비해 와 올해는 20% 성장한 2,500억원이 목표입니다. 지난해 매출이 생각보다 못 미치는 부분이 있어서 목표를 높게 잡았습니다.
제약환경이 척박하다 보니 저희도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어차피 가야할 길이기에 재도약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미래비전을 어떻게 할 것이냐가 중요한데, 2017년 매출 3,500억원, 2020년 7천억이 목표입니다. 또 글로벌화와 세계시장 진출을 위한 본격적인 준비를 통해 2020년 글로벌제약 도약 원년으로 삼을 수 있도록 하고 내부계획을 진행 중입니다.
△ 지난해 부임했는데 평가와 각오는
-연구개발은 장기간 계획을 세워 차근차근하면 되지만 CEO는 미래가치를 위한 ‘캐시카우’를 키우는 것입니다. 기술적 부분(연구개발) 이외 영업을 포함해 행정 부문은 아직 부족하다고 느끼지만 능력 있는 임직원 있기에 논의하며 발전적 방향을 찾고 있습니다.
경영전략협의체를 만들어 신풍제약이 처한 상황, 제약환경 장단점을 분석하고 실천가능한 부분을 도출해 비전을 만들고 있고, 어긋나는 부분들은 매달 회의를 통해 수정 보완하고 있습니다. 모든 것을 신경써서 해야 할 단계입니다.
30년 넘게 일하면서 항상 제약이 제가 가야할 길이라는 생각을 가져 왔는데, 새로운 약을 만드는 것이 회장님과 저의 목표기 때문에 즐겁게 일하고 있습니다.
△ 연구개발 계획은
-세계시장에 참여할 수 있는 신약에 대한 접근이 최종적인 목표입니다. ‘베스트 인 클래스’보다는 ‘퍼스트 인 클래스’를 염두에 두고 기존 약물이 극복 못하는 타깃, 기존 치료제와 다른 타깃, 기존 치료제의 문제점을 극복하는 타깃을 진행 중으로 국내 제약사 연구만으로는 어려워 오픈이노베이션을 활발히 진행 중입니다.
뇌졸중치료제 골다공증치료제 항혈전치료제 급성신부전 등에 집중하고 있는데, 새로운 기전의 뇌졸중치료제(SP-8203)는 임상1상 마무리 단계로 올해 한국과 미국에 2상을 동시 신청 및 다국적제약사와 공동연구를 추진할 계획이고, 기존 골다공증치료제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골흡수억제와 골형성촉진 등 양면적 기전의 ‘SP-35454’도 유럽에 1상 IND를 신청해 놓은 상태입니다.
혈전치료제도 기존 치료제들과 다른 타깃, 즉 효과는 좋지만 출혈 등 여러 부작용을 극복하는 접근방법을 찾고 있습니다. 현재로선 임상 2상을 해 빅파마들과 공동연구하는 목표를 갖고 있습니다.
진정한 최종목표는 접근이 어려운 혁신 신약을 개발하는 것이고, 공동개발 제품중 1,2개 신약이 글로벌의 토대가 되면 글로벌제약사가 충분히 된다고 봅니다.
올해 연구개발비도 매출액 대비 10% 이상 투자하려고 합니다. 잘되면 2020년 모든 연구개발 프로세스를 우리가 다 갖출 수 있는 역량을 갖출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글로벌 전략은
-국내 뿐 아니라 글로벌도 공략해야 하는데 저희는 52년 역사 이래 ‘원료에서 완제품까지 자체기술로 생산해 국내 환자에 저렴하게 공급한다’는 이념으로 경영해 오고 있습니다. 지금도 원료에서 완제품까지 잘 짜여 있는 제품이 많고, 해외진출 장점으로 작용합니다.
중국, 베트남 및 아프리카 수단에 생산시설을 갖춘 자회사를 설립했고 필리핀과 미얀마에는 영업조직을 갖춘 자회사를 설립했는데 아직 활발히 키우지 못했지만 활성화시키려고 합니다. 또 지속적인 시장개척에도 나설 것입니다.
△ 수출상황은
-2012년 유럽의약청으로부터 신약허가를 취득한 말라리아치료제 ‘피라맥스’는 아프리카 동남아 중남미 등 실질적으로 말라리아가 발생하는 국가에서 정제 허가를 받았고 어린이를 위한 과립제 임상시험도 마쳤습니다. 유럽에 NDA를 신청할 것입니다. 정제는 올해, 과립은 내년부터 패키지로 수출이 가능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수술후 장기유착을 방지하기 위한 ‘메디커튼’(2012년 식약처 신의료기기 승인)도 좋은 평가가 나와 세계시장을 활성화시키려고 합니다. 일본시장도 활성화되고 있고, 일본에서 원료부터 완제까지 구조를 갖춘 회사를 찾고 있어 활발히 진출할 것입니다.
올해 수출 3천만불을 돌파할 계획입니다.
△ 올해 주력 제품은
- 준비 중인 신약이 성공적으로 진행되면서 개량신약에도 많은 연구비가 투입되고 있습니다. 개량신약 3개(고혈압 고지혈증 천식)정도가 나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들 제품으로 공략하면서 종합병원을 키울 것입니다.
또 유착방지제인 메디커튼은 수입 및 국내 제품보다 장점을 갖고 있고, 임상의들이 사용하며 경쟁력이 입증되고 있어 집중 공략하면서 종합병원을 키울 것입니다. 자궁근종치료제 ‘이니시아’도 주력할 품목입니다.
△ 영업 마케팅 전략 및 조직개편은
-거대품목 육성전략이 필요해 18개 품목을 선정했습니다. 2017년 매출 100억이상 제품 5개, 2020년 18개가 목표로, 새롭게 개발될 예정인 개량신약과 경쟁력 있는 제네릭으로 100억 이상 제품 20개를 키우려고 합니다.
이를 위해 기존 마케팅팀을 종합병원팀과 거대품목육성팀으로 나누고 거대품목육성팀은 단기간육성팀과 장기간육성팀으로 나누었습니다. 품목 1개당 1명 이상의 전문인력이 전략을 짜고 키워나갑니다.
특히 종합병원보다는 로컬과 준종합병원에 치우쳐 올해는 종합병원을 집중공략하려고 합니다. 또 조직도 지점장 체제를 유지하면서 권역별(수도권 영남 호남 등)로 나누었고, 비전이 제대로 가기 위해서는 모든 소속원들이 한 방향으로 같이 가야 하고 소통을 잘해야 한다는 점에서 기획조정실도 신설했습니다.
△ 일반약 활성화 방침은
- 신풍제약이 너무 전문약에 집중해 있다 보니까 주변 환경변화에 대한 유연성이 떨어지는 부분이 있습니다. 일반약도 제품 하나 놓는다고 되는 것은 아니고, 영업방향 판매루트가 다르기 때문에 예의주시하고 있습니다. 어떤 품목들이 적합할까에 대해 연구개발 회의 통해 방향과 소스를 지속적으로 찾고 있습니다.
△ M&A, 사업다각화 계획은
-신풍제약은 그동안 전문의약품 위주의 제품개발과 영업을 해 왔는데 일반의약품과 의료기기 및 의료용화장품 등 새로운 영역의 제품개발을 계획 중입니다. 또 해외 토탈헬스케어 기업들과 인라이센싱 및 전략적 제휴를 통한 신규사업 타당성도 검토하고 있습니다.
△ 경영철학 운영방침은
- ‘민족의 슬기와 긍지로 인류의 건강을 위하여’라는 창업이념에 모든 경영철학이 담겨 있습니다.
우선 직원들이 가장 바라는 게 자기발전으로 이 기회를 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좋은 '사시'를 갖고 좋은 방향으로 가고 있는데 이것을 느낄 수 있도록 나아갈 방향과 사규를 포함해 직능교육 인성교육 등을 집중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지속적으로 외부강사도 초빙하고 있습니다.
또 한 가지는 자부심입니다. ‘신풍이라는 좋은 회사에 근무하고 있어 발전하고 있구나’ 라고 느낄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짜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서는 소통이 중요합니다. 비전이 제대로 가기 위해서는 모든 소속원들이 한 방향으로 같이 가야 하고 소통이 잘돼야 하기 때문에, 경영전략회의를 통해 부서간 소통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또 기획조정실을 통해 회사가 가는 방향을 잘 전달해 주인의식을 함양하도록 할 것입니다.
유제만 사장은 서울대 약대 및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동화약품 연구소장, 제일약품 R&D본부장을 거쳐 2011년 4월 신풍제약 R&D총괄본부장으로 영입된 후 2014년 3월 신풍제약 대표이사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