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제약, 단현광 공장장(부사장) 영입
신공장 신축과 함께 새로운 도약 마련
입력 2014.12.08 10:17 수정 2014.12.08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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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제약은 새로 cGMP 신공장을 신축하면서 제제연구 전문가인 단현광 공장장(부사장)을 영입했다.

성균관대 약대 출신인 단현광 신임 공장장은 제약회사 중앙연구소와 개발본부에서 34년간 제제연구, 제품개발, 품질관리총책임자를 맡아 왔으며 생산분야에 노하우를 가진 전문가다.

또한, 20여 건의 국가연구개발사업과제와 300여건의 특허등록, 신약개발 등을 수행했다.

단현광 부사장은 ″급변하는 제약환경에 잘 대비해 제품생산을 차질 없이 진행해 신뢰받는 제품을 생산, 중견기업으로 성장하는데 기여하겠다″며 "신공장 신축으로 타 제약사 OEM생산 물량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미래제약은 2015년 인천 송도에 BRC(Bio Reserch Complx)와 연계해 부설 연구소를 설치할 예정으로, 2015년 1월중 신제품 혈압강하제 아메비카정을 발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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