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약분석연구회,신동혁 씨 신임 회장 선출
6회 정기총회, 신임 집행부 구성
입력 2014.11.27 14:21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스크랩하기
작게보기 크게보기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 산하 한국의약분석연구회(연구회장 박명용)는 27일(목)  오후 1시 서울 당산동 소재 그랜드컨벤션센터 2층 토파즈홀에서 제6차 연구회 정기 총회와 '제8차 연구회 기술워크샵'을 개최하고, 신동혁 씨를 만장일치로 신임 회장에 추대했다.

또 새롭게 회장단과 집행진을 구성했다.

총회에서 박명용 연구회장은 " 글로벌 의약품 규제 환경에서 의약품 품질에 대한 중요성은 점점 더 강조되고 있고, 지난 7월 우리나라가 의약품상호실사협력기구 (PIC/S)에 가입함에 따라 국내 제약회사들은 글로벌 GMP 시스템으로의 선진화가 시급히 요구되고 있다"며, "우리 제약회사들이 품질시스템의 글로벌화를 위해 무엇보다 필요한 것은 지식과 경험으로 이번 워크숍을 통해 함께 고민하고 교류하여 개인과 기업의 경쟁력 확보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 이강추 회장은 "날로 그 중요성이 더해가는 의약품 품질에 관한 글로벌 규제환경과 의약분석기술의 이해를 통해 우리나라의 글로벌 신약개발이 앞당겨 질 수 있는 밑거름이 되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이번 워크숍은 제약바이오 기업의 현장 수요를 사전 조사 반영하여 GMP 선진화와 연관된 “CMC 분석 – 의약품 품질평가를 위한 분석법 개발 및 밸리데이션”을 주제로 임상시험용 의약품의 품질평가, Analytical Method Validation & Transfer를 위한 기초통계, Analytical Method Development (HPLC Method), Analytical Method Validation 사례발표, 그리고 Analytical Method Transfer (R&D to QC)에 대한 발표와 토론으로 진행됐다.

총회에서 이강추 회장은  퇴임하는 박명용 회장의 노고를 치하 하면서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 김동연 이사장 감사패를 전달했다.

전체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기사 더보기 +
인터뷰 더보기 +
웨스트파마슈티컬서비스 “주사제 ‘용기·투여 시스템’까지 검증 필수”
창고형 약국 공세…'가격으론 못 이긴다' 동네약국 생존법은
진스크립트, 리브랜딩으로 과학·기술 위에 ‘상업화 경쟁력’ 더하다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산업]한국의약분석연구회,신동혁 씨 신임 회장 선출
아이콘 개인정보 수집 · 이용에 관한 사항 (필수)
  - 개인정보 이용 목적 : 콘텐츠 발송
- 개인정보 수집 항목 : 받는분 이메일, 보내는 분 이름, 이메일 정보
-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 기간 : 이메일 발송 후 1일내 파기
받는 사람 이메일
* 받는 사람이 여러사람일 경우 Enter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 (최대 5명까지 가능)
보낼 메세지
(선택사항)
보내는 사람 이름
보내는 사람 이메일
@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산업]한국의약분석연구회,신동혁 씨 신임 회장 선출
이 정보를 스크랩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정보는 마이페이지에서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