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아이비티,근화제약 통해 메디칼화장품 판매 돌입
미네랄-비타민C전달체 주성분 '아토시스플러스'
입력 2014.02.27 09:05 수정 2014.02.27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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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벤처 현대아이비티(대표 오상기)가 면역성 피부질환용 신물질인 미네랄-비타민C 전달체를 주성분으로 한 메디컬화장품 '아토시스플러스'를 전국 유명 약국과 병원, 인터넷 쇼핑몰을 통해 2월 26일부터 판패메 돌입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아토시스플러스'는 현대아이비티의 모회사인 씨앤팜이 지난 11월 아토피, 건선, 습진 등 면역성 피부질환을 위한 ‘진피용 미네랄-약물 전달체’에 대한 원천기술 특허를 확보, 상용화에 성공한 이후 안전한 ‘진피용 미네랄-비타민C 전달체’를 개발해 제품화한 것으로 그간 동물실험 및 여러 테스트를 통해 그 효능을 확인했다.

약이 아닌 비타민C 제품으로, 피부에 바르면 12시간 이상 순수비타민C가 피부속 깊이 전달되는 것이 특징이며, 기존에 사용하는 제품이나 물에 혼합하여 사용하는 피부용 제품이다.  

회사 관계자는 "인터넷 쇼핑몰과 다국적 제약업체 알보젠이 인수한 근화제약을 통해 전국의 유명약국과 병원을 통해 판매를 시작하며 일본과 홍콩, 터키 등 해외 여러 회사와도 판매계약을 현재 진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회사는 순수비타민C의 효능과 안전성을 사용자가 체험할 수 있게 판매와 동시에 26일부터 10일간 쇼핑몰사이트(www.vitabridc.com)를 통해 1,000명에게 무료 체험이벤트를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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