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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격적 마케팅을 통해 해외시장 개척에 모든 역량을 기울일 것입니다”
신풍제약 이성태 대표이사 사장은 자체적으로 임상 1 2 3상을 모두 하고 EMA에서 허가받은 첫 케이스인 ‘피라맥스’를 필두로 수출에 적극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또 올해 기술인전으로 ‘캐시카우’를 만들겠다는 뜻도 피력했다.
△ 지난해 성과와 올해 목표는
-저희는 전문약 위주기 때문에 예상보다 큰 폭의 매출감소를 겪었습니다. 해외시장에 대한 노력을 많이 했는데, 지난해 2060억원을 달성한 것으로 잠정집계됐습니다.
올해 시장형실거래가제도가 재시행 되면 또 한 번의 매출감소의 위기에 직면하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올해는 15% 정도 성장한 2,300억원 정도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도약을 위해 신물질 및 신약개발, 원료합성 등 R&D분야에 더욱 역량을 집중시켜 적극적으로 사업을 전개하고, 공격적인 글로벌마케팅을 통해 해외시장개척에도 모든 역량을 집중할 것입니다.
△ 기대하는 품목은
-유착방지제 ‘메디커튼’이 잘 나가고 있는데, 적응증을 추가하고 임상시험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세계 최초의 경구용 자궁근종치료제 ‘이니시아’도 올해 100억원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신풍제약의 신약인 말라리아치료제 ‘피라맥스’에 대한 기대가 큽니다.
△ 피라맥스 현황은
-피라맥스는 회사의 이익보다도 사회에 공헌하겠다는 생각으로 시작했습니다.
전 세계 말라리아 환자가 2억5천만 명인데, 사망이 연간 100만명이고 이중 70% 이상이 5세 이하입니다. 피라맥스는 현재 정제로 허가가 나 있는데 정제가 아닌 과립이 필요하고, 추가임상을 하고 있습니다.
아프리카와 동남아에 가려면 WHO와 개별국에 등록돼야 하는데 EMEA에서 2012년 허가가 됐지만 내년에는 과립도 허가발매를 예상하고 있습니다.
△ 연구개발은
-피라맥스를 통해 신풍제약은 신약개발 전 과정을 경험했습니다. 우리나라에 신약이 20여개 있지만 글로벌 임상을 통해 개발한 약은 ‘팩티브’ 하나 밖에 없습니다.
피라맥스는 신풍제약이 임상 1,2,3상 모두 하고, EMA(유럽약정국)에서 허가받은 첫 번째 케이스로, 저희의 큰 자산입니다.
현재 혁신신약은 7개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고 이중 3개는 ‘First in class'입니다. 개량신약도 서방제 특수제형 등 5가지 프로젝트를 진행 중입니다.
1년 내로 기술이전이 가시화될 것 기대합니다. 올해 가능하면 기술이전을 통해 ‘캐시카우’를 를 만든다는 생각입니다. 개량신약은 2016년 본격 소개할 것입니다.
△ 신풍제약의 연구개발 장점은
-국내 제약사가 연구개발에 신경을 많이 쓴다고 하지만 아직 제네릭에 더 집중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빅파마들이 흥미 있어 하는 제품을 만들어야 하고, 이러기 위해서는 퍼스트클래스로 갈 수 밖에 없습니다.
저희의 신약개발 능력은 어느 회사보다 현실에서 가깝다고 봅니다. 글로벌 하려면 혁신신약에 대한 장기적 연구개발 플랜이 중요합니다. 오너의지가 중요하고 우리는 비전 가치 투자가 잘되고 있습니다.
△ 해외진출
-신풍제약은 중국 베트남 수단에 제조공장을 갖고 있고, 필리핀 미얀마 등에 판매법인이 있는데 제네릭 시장이 커지고 있는 일본시장도 적극적으로 개척하고 있습니다.
원료와 완제품 개발을 자체적으로 진행해 왔기 때문에 경쟁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일본에서 승인이 나면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습니다. 중국에 하고 있는 ‘발사르탄’도 원료 완제품 모두 일본시장에 진출하려고 합니다.
메디커튼은 중국 동유럽 등을 포함해 세계시장을 개척하고 있습니다.
피라맥스는 아프리카 시장에서 주력제품으로 내부적 포지셔닝을 하고 있습니다.
△ 사업다각화는
-저희는 메디커튼 등 의료기기 쪽에 장점이 있고, 의료기기에서 찾고 있습니다. OTC도 개발 아이템에 들어가 있습니다.
바이오 쪽도 지난 2013년 3월 프랑스 국영기업인 LFB사와 바이오 의약품 제조 및 공급을 위한 합작사를 설립(신풍 55% LEF사 45%)하기로 계약을 체결했는데, 올해 안으로 충북 오생 바이오밸리 단지 내 cGMP수준의 생산시설을 착공할 예정입니다.
△ 올해 제약산업을 전망한다면
-시장형실거래가제, 사용량-약가 연동제 및 유통구조 투명화 등으로 제약 산업은 더욱 위축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위기에 대처하기 위해 상위권 제약사들은 신약 중심의 R&D 개발에 역량을 집중하며 해외 수출을 통한 글로벌 제약 투자를 더욱 강화할 것입니다. 이미 일부 제약사들은 신약 및 개량신약 수출로 매출확대의 가시적 성과를 달성했습니다.
반면 중소제약사는 R&D 비용 투자에 대한 부담으로 신약개발 어려움과 매출감소로 구조조정이 불가피할 것이 예상됩니다. 이로 인해 제약업계도 전반적인 업계 재편이 이루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 신풍제약의 장점과 향후 계획은
-신풍제약의 성장원동력은 회사구성원이라 생각합니다. 직원들의 평균근속연수가 8.1년으로 국내 제약사 중에서도 상위권에 속하고 있습니다.
또 노사분규가 한 번도 없고, 가족 같은 분위기입니다. 파트마다 응집력이 강해 각 부서마다 해당업무 협조가 잘 이뤄져 대처능력도 강합니다. 이것이 신풍 내부의 힘입니다. 올 초 전국 영업지점 각 사무소마다 자발적으로 횃불등반대회를 했는데, 이런 것들이 올해 신풍의 비전을 밝게 할 것으로 봅니다.
책임감을 많이 느끼고 잘 추진해 나갈 수 있는가 걱정했는데 해보니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지난 50여 년간 회사의 기회와 위기시 조직의 결속력으로 회사와 함께 발전해 왔는데, 좋지 않았던 일은 도려내고 다 시 한번 갈 것입니다.
(이성태 사장은 광주고등학교, 서울대학교 약학대학을 졸업하고 1984년 신풍제약 입사, 30년간 근무한 ‘신풍맨’이다. 회사 내부에서 솔선수범한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30년간 모든 일을 행동으로 보여주고 있어 신망이 높다는 평가.)
▲ 연구개발=범부처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골다공중치료제 신약개발과제연구를 수행하며, 뇌졸중치료제, 급성심부전치료제 등 혁신신약개발 연구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간다.
▲ 영업 마케팅=세계 최초의 경구용 자궁근종치료제로 도입된 “이니시아정”을 포함한 국제적인 신약 등을 중심으로 마케팅 영업활동을 전사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유착방지제 의료기기인 “메디커튼”은 임상 및 적응증 추가와 함께 적극적 영업으로 목표를 초과 달성하고, 창상피복제 ‘콜라탬프’도 적극 육성한다.
병의원의 환자들에 대한 복약순응도 향상 캠페인, 건강 식단캠페인, 운동캠페인 등의 환자중심 마케팅 활동을 전개하고, 고객과 유대강화를 위해 거래처 한 번 더 방문하기 운동을 통한 진정성 마케팅과 감성 마케팅을 진행한다.
제네릭 제품은 적기에 발매하며, 시장에서 차별화 되는 개량신약을 적극 개발, 매출증대에 매진할 계획.
▲ 해외진출=중국 베트남 수단에 합자투자 형태로 설립운영 중인 현지 생산 공장을 통해 시장 확대를 꾀하며, 완제품을 수출해 현지에서 유통하는 미얀마와 필리핀의 판매 법인도 적극 운영해 나간다.
현재 각 법인들은 모두 양호한 수익을 내고 있으며, 안정된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다. 특히 현지에서 고용을 창출하고 규모에 맞는 사회공헌 활동을 하며 좋은 이미지를 구축, 시장을 확대하고 있다.
이 외 일본, 동남아, 중동, 동유럽 및 발칸 반도 국가, 아프리카 등 각 지역에 다수의 완
제 의약품을 수출할 계획.
▲ 피라맥스=WHO에 보고된 전 세계 말라리아 감염국가 중 동남아시아 국가를 우선으로 하여 제품등록을 진행하고 있다. 현재 등록업무가 순조로워 2014년 하반기부터는 동남아시아에, 2015년부터는 아프리카 국가와 서아시아에 본격적인 판매가 예상되고 있다.
아울러 라틴 아메리카 말라리아 감염국에 단계적으로 제품등록을 추진할 예정.WHO &Global Fund등 국제기구가 협력하여 구매한 후 감염국에 공급하는 공적 시장(시장의 약 80%)에서 국제기구가 구매하는 항말라리아제는 피라맥스와 같은 ACT제제 만 가능하고, 2013년 전 세계 ACT제제 예상 수요는 약 2억 7천만 도즈로 추정되며, 향후 약 4~5%의 연간 성장률이 예상되고 있다.
아프리카 및 아시아 약 50개국에서 제품을 공급하여 점차 시장점유율을 높여 나간다는 계획. 특히 제품의 구매와 유통에 관여하거나 큰 영향을 주는 글로벌 펀드나 게이츠재단, 말라리아나 방치된 질병 퇴치활동에 활발하게 활동 중인 다양한 NGO들과 활발한 정보 및 의견 교환을 통해 기관 구매자의 경우 사업을 성사시킬 방침.
▲ 일반의약품 활성화=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전문의약품 판매 중심에서 일반의약품 마케팅 강화전략으로 다변화한다.
2013년부터 진행한 일반의약품 사업 강화는 대표 품목인 활성형 종합비타민 ‘바로코민정’과 치주질환 치료제 ‘헬티스정’의 실질적인 매출 성장을 이뤄냈으며, 소비자 중심의 포장변경과 효사랑 캠페인 등 활성화를 통해 가족건강이라는 가치를 전달하는 의미있는 성과를 이뤘다.
2014년은 진통소염제 ‘로시덴겔’을 OTC 대표품목으로 선정, 공격적인 마케팅활동을 전개한다. 강력한 진통소염효과의 장점과 겔제의 편리성을 부각해 고령층뿐 아니라 운동 등 여가생활을 즐기는 젊은 세대 층까지 다양한 연령층에 브랜드인지도를 확대하는 마케팅 활동을 진행할 계획.
차별화된 새로운 OTC의약품개발을 통해 시장 확대에 적극 동참할 수 있는 활로개척에도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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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격적 마케팅을 통해 해외시장 개척에 모든 역량을 기울일 것입니다”
신풍제약 이성태 대표이사 사장은 자체적으로 임상 1 2 3상을 모두 하고 EMA에서 허가받은 첫 케이스인 ‘피라맥스’를 필두로 수출에 적극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또 올해 기술인전으로 ‘캐시카우’를 만들겠다는 뜻도 피력했다.
△ 지난해 성과와 올해 목표는
-저희는 전문약 위주기 때문에 예상보다 큰 폭의 매출감소를 겪었습니다. 해외시장에 대한 노력을 많이 했는데, 지난해 2060억원을 달성한 것으로 잠정집계됐습니다.
올해 시장형실거래가제도가 재시행 되면 또 한 번의 매출감소의 위기에 직면하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올해는 15% 정도 성장한 2,300억원 정도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도약을 위해 신물질 및 신약개발, 원료합성 등 R&D분야에 더욱 역량을 집중시켜 적극적으로 사업을 전개하고, 공격적인 글로벌마케팅을 통해 해외시장개척에도 모든 역량을 집중할 것입니다.
△ 기대하는 품목은
-유착방지제 ‘메디커튼’이 잘 나가고 있는데, 적응증을 추가하고 임상시험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세계 최초의 경구용 자궁근종치료제 ‘이니시아’도 올해 100억원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신풍제약의 신약인 말라리아치료제 ‘피라맥스’에 대한 기대가 큽니다.
△ 피라맥스 현황은
-피라맥스는 회사의 이익보다도 사회에 공헌하겠다는 생각으로 시작했습니다.
전 세계 말라리아 환자가 2억5천만 명인데, 사망이 연간 100만명이고 이중 70% 이상이 5세 이하입니다. 피라맥스는 현재 정제로 허가가 나 있는데 정제가 아닌 과립이 필요하고, 추가임상을 하고 있습니다.
아프리카와 동남아에 가려면 WHO와 개별국에 등록돼야 하는데 EMEA에서 2012년 허가가 됐지만 내년에는 과립도 허가발매를 예상하고 있습니다.
△ 연구개발은
-피라맥스를 통해 신풍제약은 신약개발 전 과정을 경험했습니다. 우리나라에 신약이 20여개 있지만 글로벌 임상을 통해 개발한 약은 ‘팩티브’ 하나 밖에 없습니다.
피라맥스는 신풍제약이 임상 1,2,3상 모두 하고, EMA(유럽약정국)에서 허가받은 첫 번째 케이스로, 저희의 큰 자산입니다.
현재 혁신신약은 7개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고 이중 3개는 ‘First in class'입니다. 개량신약도 서방제 특수제형 등 5가지 프로젝트를 진행 중입니다.
1년 내로 기술이전이 가시화될 것 기대합니다. 올해 가능하면 기술이전을 통해 ‘캐시카우’를 를 만든다는 생각입니다. 개량신약은 2016년 본격 소개할 것입니다.
△ 신풍제약의 연구개발 장점은
-국내 제약사가 연구개발에 신경을 많이 쓴다고 하지만 아직 제네릭에 더 집중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빅파마들이 흥미 있어 하는 제품을 만들어야 하고, 이러기 위해서는 퍼스트클래스로 갈 수 밖에 없습니다.
저희의 신약개발 능력은 어느 회사보다 현실에서 가깝다고 봅니다. 글로벌 하려면 혁신신약에 대한 장기적 연구개발 플랜이 중요합니다. 오너의지가 중요하고 우리는 비전 가치 투자가 잘되고 있습니다.
△ 해외진출
-신풍제약은 중국 베트남 수단에 제조공장을 갖고 있고, 필리핀 미얀마 등에 판매법인이 있는데 제네릭 시장이 커지고 있는 일본시장도 적극적으로 개척하고 있습니다.
원료와 완제품 개발을 자체적으로 진행해 왔기 때문에 경쟁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일본에서 승인이 나면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습니다. 중국에 하고 있는 ‘발사르탄’도 원료 완제품 모두 일본시장에 진출하려고 합니다.
메디커튼은 중국 동유럽 등을 포함해 세계시장을 개척하고 있습니다.
피라맥스는 아프리카 시장에서 주력제품으로 내부적 포지셔닝을 하고 있습니다.
△ 사업다각화는
-저희는 메디커튼 등 의료기기 쪽에 장점이 있고, 의료기기에서 찾고 있습니다. OTC도 개발 아이템에 들어가 있습니다.
바이오 쪽도 지난 2013년 3월 프랑스 국영기업인 LFB사와 바이오 의약품 제조 및 공급을 위한 합작사를 설립(신풍 55% LEF사 45%)하기로 계약을 체결했는데, 올해 안으로 충북 오생 바이오밸리 단지 내 cGMP수준의 생산시설을 착공할 예정입니다.
△ 올해 제약산업을 전망한다면
-시장형실거래가제, 사용량-약가 연동제 및 유통구조 투명화 등으로 제약 산업은 더욱 위축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위기에 대처하기 위해 상위권 제약사들은 신약 중심의 R&D 개발에 역량을 집중하며 해외 수출을 통한 글로벌 제약 투자를 더욱 강화할 것입니다. 이미 일부 제약사들은 신약 및 개량신약 수출로 매출확대의 가시적 성과를 달성했습니다.
반면 중소제약사는 R&D 비용 투자에 대한 부담으로 신약개발 어려움과 매출감소로 구조조정이 불가피할 것이 예상됩니다. 이로 인해 제약업계도 전반적인 업계 재편이 이루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 신풍제약의 장점과 향후 계획은
-신풍제약의 성장원동력은 회사구성원이라 생각합니다. 직원들의 평균근속연수가 8.1년으로 국내 제약사 중에서도 상위권에 속하고 있습니다.
또 노사분규가 한 번도 없고, 가족 같은 분위기입니다. 파트마다 응집력이 강해 각 부서마다 해당업무 협조가 잘 이뤄져 대처능력도 강합니다. 이것이 신풍 내부의 힘입니다. 올 초 전국 영업지점 각 사무소마다 자발적으로 횃불등반대회를 했는데, 이런 것들이 올해 신풍의 비전을 밝게 할 것으로 봅니다.
책임감을 많이 느끼고 잘 추진해 나갈 수 있는가 걱정했는데 해보니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지난 50여 년간 회사의 기회와 위기시 조직의 결속력으로 회사와 함께 발전해 왔는데, 좋지 않았던 일은 도려내고 다 시 한번 갈 것입니다.
(이성태 사장은 광주고등학교, 서울대학교 약학대학을 졸업하고 1984년 신풍제약 입사, 30년간 근무한 ‘신풍맨’이다. 회사 내부에서 솔선수범한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30년간 모든 일을 행동으로 보여주고 있어 신망이 높다는 평가.)
▲ 연구개발=범부처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골다공중치료제 신약개발과제연구를 수행하며, 뇌졸중치료제, 급성심부전치료제 등 혁신신약개발 연구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간다.
▲ 영업 마케팅=세계 최초의 경구용 자궁근종치료제로 도입된 “이니시아정”을 포함한 국제적인 신약 등을 중심으로 마케팅 영업활동을 전사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유착방지제 의료기기인 “메디커튼”은 임상 및 적응증 추가와 함께 적극적 영업으로 목표를 초과 달성하고, 창상피복제 ‘콜라탬프’도 적극 육성한다.
병의원의 환자들에 대한 복약순응도 향상 캠페인, 건강 식단캠페인, 운동캠페인 등의 환자중심 마케팅 활동을 전개하고, 고객과 유대강화를 위해 거래처 한 번 더 방문하기 운동을 통한 진정성 마케팅과 감성 마케팅을 진행한다.
제네릭 제품은 적기에 발매하며, 시장에서 차별화 되는 개량신약을 적극 개발, 매출증대에 매진할 계획.
▲ 해외진출=중국 베트남 수단에 합자투자 형태로 설립운영 중인 현지 생산 공장을 통해 시장 확대를 꾀하며, 완제품을 수출해 현지에서 유통하는 미얀마와 필리핀의 판매 법인도 적극 운영해 나간다.
현재 각 법인들은 모두 양호한 수익을 내고 있으며, 안정된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다. 특히 현지에서 고용을 창출하고 규모에 맞는 사회공헌 활동을 하며 좋은 이미지를 구축, 시장을 확대하고 있다.
이 외 일본, 동남아, 중동, 동유럽 및 발칸 반도 국가, 아프리카 등 각 지역에 다수의 완
제 의약품을 수출할 계획.
▲ 피라맥스=WHO에 보고된 전 세계 말라리아 감염국가 중 동남아시아 국가를 우선으로 하여 제품등록을 진행하고 있다. 현재 등록업무가 순조로워 2014년 하반기부터는 동남아시아에, 2015년부터는 아프리카 국가와 서아시아에 본격적인 판매가 예상되고 있다.
아울러 라틴 아메리카 말라리아 감염국에 단계적으로 제품등록을 추진할 예정.WHO &Global Fund등 국제기구가 협력하여 구매한 후 감염국에 공급하는 공적 시장(시장의 약 80%)에서 국제기구가 구매하는 항말라리아제는 피라맥스와 같은 ACT제제 만 가능하고, 2013년 전 세계 ACT제제 예상 수요는 약 2억 7천만 도즈로 추정되며, 향후 약 4~5%의 연간 성장률이 예상되고 있다.
아프리카 및 아시아 약 50개국에서 제품을 공급하여 점차 시장점유율을 높여 나간다는 계획. 특히 제품의 구매와 유통에 관여하거나 큰 영향을 주는 글로벌 펀드나 게이츠재단, 말라리아나 방치된 질병 퇴치활동에 활발하게 활동 중인 다양한 NGO들과 활발한 정보 및 의견 교환을 통해 기관 구매자의 경우 사업을 성사시킬 방침.
▲ 일반의약품 활성화=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전문의약품 판매 중심에서 일반의약품 마케팅 강화전략으로 다변화한다.
2013년부터 진행한 일반의약품 사업 강화는 대표 품목인 활성형 종합비타민 ‘바로코민정’과 치주질환 치료제 ‘헬티스정’의 실질적인 매출 성장을 이뤄냈으며, 소비자 중심의 포장변경과 효사랑 캠페인 등 활성화를 통해 가족건강이라는 가치를 전달하는 의미있는 성과를 이뤘다.
2014년은 진통소염제 ‘로시덴겔’을 OTC 대표품목으로 선정, 공격적인 마케팅활동을 전개한다. 강력한 진통소염효과의 장점과 겔제의 편리성을 부각해 고령층뿐 아니라 운동 등 여가생활을 즐기는 젊은 세대 층까지 다양한 연령층에 브랜드인지도를 확대하는 마케팅 활동을 진행할 계획.
차별화된 새로운 OTC의약품개발을 통해 시장 확대에 적극 동참할 수 있는 활로개척에도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