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도매협회 "현장중심·공세적 회무로 현안 해결"
입력 2014.01.08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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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도매협회가 올해 회무 추진방향으로 현장 중심의 회무, 공세적 회무를 설정하고 회세를 집중시키기로 했다.

서울시의약품도매협회(회장 남상규)는 8일 팔래스호텔에서 2013년도 최종이사회를 개최하고 2013년 세입·세출안 결산, 2014년 사업계획과 세입·세출안 등의 상정안건을 원안대로 확정했다.


남상규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난해 서울시도매협회는 중앙회와 보조를 맞춰 제약사들의 저마진 영업 정책 등 현안해결에 주력했으며, 안으로는 회원사 방문을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회무에 반영하는데 적극 나섰다"고 말했다.

또 "올해 시장 상황이 녹록치 않은 상황이지만 회원들이 힘을 모으면 해결해 나갈 수 있을 것이다'며 "공세적이고 선제적인 회무 수행에 앞장 서겠다"고 ㄷ강조했다.

서울시도매협회는 올해 예산을 지난해 보다 소폭 증액한 3억여원으로 책정하고 이를 총회에 상정하기로 했다.

이와함께 서울시도매협회는 △전 회원의 참여와 소통으로 열린 협회 구축 △회원의 결속력 강화로 대외 협상력 극대화 △준법영엽 정착으로 유통구조 투명화 △신속한 정보제공으로 회원 가치 제고 등의 회무 계획을 마련했다.

이사회는 전출 등의 요인으로 발생한 결원된 공석인 이사에 석원약품 강재근 대표, 아세아약품 홍석화 대표, 그린위드 김주학 대표, 기영약품 윤태만 대표 등 4인을 선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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