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가 쓴 기사 더보기

한국바이오협회(회장 배은희)는 9월 11일 정기이사회에서 황광구 부회장 선임을 승인했다.
황광구 부회장은 영남고, 성균관대 경제학과, 와세다대 대학원을 졸업하고 새누리당 여의도 연구소 연구위원, 상근전략기획의원을 지냈다.
신임 황광구 부회장은 “바이오산업은 정부의 산업 육성 의지와 민간분야의 투자활성화, 그리고 글로벌 협력이 필요한 분야"라며 "바이오산업을 경제학적인 입장에서 재조명하고, 정책적 협력고리를 풀어 ‘성장과 복지’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바이오협회는 배은희 회장(18대 국회의원)과 이병건 이사장(녹십자 사장)체제로 운영되고 있다.
|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살은 빼도 근육은 지켜라”…초고령사회, 근감소 치료 경쟁 시작 |
| 2 | 상장 제약·바이오 2025년 총차입금의존도 코스피 23.53%·코스닥 21.04% |
| 3 | 초고령화·비만약이 낳은 블루오션… ‘근감소증’ 신약 노리는 K-바이오 |
| 4 | 경기약사학술대회, AI 체험관 전면 배치…약국 미래 모델 구현 |
| 5 | 근감소증 신약개발 선두주자 바이오피티스, 근육량 넘어 ‘기능 개선’ 초점 |
| 6 | 세계 100대 뷰티기업에 한국 4곳…에이피알·더파운더즈 첫 진입 |
| 7 | [식이요법] 오늘의 식습관이 미래의 근육 결정 …단백질 섭취 중요 |
| 8 | 글로벌 상위 20개 제약사,지난해 수익 '개선'-생산성 '근본적 위협' |
| 9 | 비씨월드제약, 세 번째 ODT 시리즈 고혈압 치료제 ‘암바로오디정’ 품목 허가 |
| 10 | [한방요법] "근육이 연금보다 낫다?"…척추·관절 지키는 '근육저축'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

한국바이오협회(회장 배은희)는 9월 11일 정기이사회에서 황광구 부회장 선임을 승인했다.
황광구 부회장은 영남고, 성균관대 경제학과, 와세다대 대학원을 졸업하고 새누리당 여의도 연구소 연구위원, 상근전략기획의원을 지냈다.
신임 황광구 부회장은 “바이오산업은 정부의 산업 육성 의지와 민간분야의 투자활성화, 그리고 글로벌 협력이 필요한 분야"라며 "바이오산업을 경제학적인 입장에서 재조명하고, 정책적 협력고리를 풀어 ‘성장과 복지’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바이오협회는 배은희 회장(18대 국회의원)과 이병건 이사장(녹십자 사장)체제로 운영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