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풍제약,아프리카 9개국 의약품 당국자 연수교육
세파계 항생제 전용 오성공장에서 실시
입력 2013.06.13 10:23 수정 2013.06.13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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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풍제약(주)(김창균 대표이사)은 아프리카 9개국 의약품 안전관리 당국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연수 교육을 6월 11일 세파계 항생제 전용 오송공장에서 실시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처와 한국국제협력단(KOICA)이 공동 주관해 지난 5월 26일 시작된 이번 교육은 대외 공적개발원조(ODA, Official Development Assistance) 초청연수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6월 15일까지 실시된다.

아프리카 (가나, 우간다, 나이지리아, 알제리, 케냐, 이집트, 세네갈 등)에서 온 13명의 각국 등록 및 의약품 안전담당 공무원이 참석한 연수 교육은 유럽의약청 EMA로부터 신약허가를 취득한 ‘피라맥스정’의 신약 연구개발 사례 소개, 품질관리시스템(QMS) 및 실험실 운용방안, 다국가 연수생들이 실무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현장견학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됐다.

한편 신풍제약의 오송공장은  세파계 항생제 전용공장으로,  세파 무균제품인 분말 주사제(20품목)와 내용고형제인 캡슐(5품목), 정제(2품목), 세립(1품목)을 생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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