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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약품(대표이사 윤창현)은 오는 16일,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운영 중인 아트엠콘서트에 역대 최연소 연주자가 출연한다고 밝혔다.
신진 음악가 배출을 위해 현대약품에서 올 해 2차례 계획하고 있는 라이징 스타시리즈 중 첫 번째 주인공은 피아니스트 문지영.
문지영은 지난해 에틀링엔 국제 피아노 콩쿠르 1위, 한국 인재상을 수상하는 등 큰 활약을 보인 인재로, 아트엠콘서트 역대 최연소 연주자로 발탁됐다.
현대약품 관계자는 "아트엠콘서트 연주자의 폭이 점점 더 넓어지고 있으며, 재능 있는 연주자들에게 무대에 설 기회를 주는 것 역시 사회공헌 활동의 일부이기에 앞으로 출연자의 연령대가 많이 낮아질 것"이라고 밝혔다.
연주 프로그램도 독특하다. 문지영은 베토벤 열정 소나타부터 리스트의 단테 소나타까지, 또래에게서 쉽게 볼 수 없는 힘있고 호소력 있는 연주를 선보일 계획이다.
아트엠콘서트는 3월부터 유중아트센터에서 개최된다. 서초구 방배동에 위치한 유중아트센터는 유중재단에서 운영하는 복합문화공간으로, 공연은 2층에 자리한 150석 규모의 유중아트홀에서 펼쳐진다.
문의 02-2600-3832

현대약품(대표이사 윤창현)은 오는 16일,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운영 중인 아트엠콘서트에 역대 최연소 연주자가 출연한다고 밝혔다.
신진 음악가 배출을 위해 현대약품에서 올 해 2차례 계획하고 있는 라이징 스타시리즈 중 첫 번째 주인공은 피아니스트 문지영.
문지영은 지난해 에틀링엔 국제 피아노 콩쿠르 1위, 한국 인재상을 수상하는 등 큰 활약을 보인 인재로, 아트엠콘서트 역대 최연소 연주자로 발탁됐다.
현대약품 관계자는 "아트엠콘서트 연주자의 폭이 점점 더 넓어지고 있으며, 재능 있는 연주자들에게 무대에 설 기회를 주는 것 역시 사회공헌 활동의 일부이기에 앞으로 출연자의 연령대가 많이 낮아질 것"이라고 밝혔다.
연주 프로그램도 독특하다. 문지영은 베토벤 열정 소나타부터 리스트의 단테 소나타까지, 또래에게서 쉽게 볼 수 없는 힘있고 호소력 있는 연주를 선보일 계획이다.
아트엠콘서트는 3월부터 유중아트센터에서 개최된다. 서초구 방배동에 위치한 유중아트센터는 유중재단에서 운영하는 복합문화공간으로, 공연은 2층에 자리한 150석 규모의 유중아트홀에서 펼쳐진다.
문의 02-2600-38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