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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가인하와 의약품 리베이트 규제 강화 등의 요인으로 8월 원외처방 조제액이 전년 동기 대비 무려 10%가량 감소한 것으로 파악됐다.
유비스트와 증권가에 따르면 8월 원외처방 조제액은 6,91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9.9%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제약업계는 지난 4월 실시된 일괄약가인제도와 의약품 리베이트 규제 강화로 인해 원외처방 조제액이 감소한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국내 제약사들의 원외처방 조제액은 4,929억원으로 전년 동기대비 13.3% 감소했다.
반면 다국적 제약사의 원외처방 조제액은 1,952억원으로 전년 대비 1.5% 감소하는데 그쳤다.
일괄약가인하제도로 인해 다국적 제약사의 피해는 적은 반면 국내 제약사들의 입지가 축소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다.
국내 상위권 제약사중 전년 동기 대비 한미약품의 원외처방 조제액만 2.7% 증가했으며, 종근당(-7.6%) 대웅제약(-9.5%) 유한양행(-20.7%) 동아제약(-23%) 등은 감소세였던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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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가인하와 의약품 리베이트 규제 강화 등의 요인으로 8월 원외처방 조제액이 전년 동기 대비 무려 10%가량 감소한 것으로 파악됐다.
유비스트와 증권가에 따르면 8월 원외처방 조제액은 6,91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9.9%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제약업계는 지난 4월 실시된 일괄약가인제도와 의약품 리베이트 규제 강화로 인해 원외처방 조제액이 감소한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국내 제약사들의 원외처방 조제액은 4,929억원으로 전년 동기대비 13.3% 감소했다.
반면 다국적 제약사의 원외처방 조제액은 1,952억원으로 전년 대비 1.5% 감소하는데 그쳤다.
일괄약가인하제도로 인해 다국적 제약사의 피해는 적은 반면 국내 제약사들의 입지가 축소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다.
국내 상위권 제약사중 전년 동기 대비 한미약품의 원외처방 조제액만 2.7% 증가했으며, 종근당(-7.6%) 대웅제약(-9.5%) 유한양행(-20.7%) 동아제약(-23%) 등은 감소세였던 것으로 파악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