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가 쓴 기사 더보기
JW중외제약(대표이사 부회장 이경하)은 올해 경영목표를 글로벌 도약으로 정했다.
이를 위해 혁신신약 Wnt표적항암제 세포치료제 등 공격적 연구개발 전략을 세우고, 아미페넴 수액분야 등에서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이경하 부회장은 "약가인하 품목 예외 품목 마케팅을 강화하고 혁신적 신약개발, 글로벌 시장 공략을 위한 인프라 구축, 공정경쟁규약 준수 등 정도영업 문화 정착,오리지날 제품 라인업 강화 등으로 제약산업이 위축될 것으로 에상되는 올해를 극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올해 매출 계획은
-작년에 성장을 못하고 소폭 하락이 예상됩니다. CP라는 것이 최대한 지켜가면서 영업하는 것이 생각보다 대단한 각오가 필요하다는 것을 피부로 느끼는 한해 였습니다.
하지만 어렵기 때문에 다시 돌아간다는 생각은 하지 않고 있습니다.하나의 과정으로 봅니다.
그룹차원에서 올해 목표는 전년대비 15% 성장입니다. JW중외제약은 제피드 매출 확대, 신제품 출시 등으로 내실을 강화하고 JW생명과학은 획기적 원가절감과 생산성을 증대하며 JW크레아젠은 해외 라이선스 사업을 통한 가시적 수익성 확보를 예상하고 있습니다.
올해 1,2월이 어렵더라도 제약업을 20,30년 더 해야한다고 생각하면 결국 신뢰밖에 없다고 보기 때문에 신뢰를 쌓는데 주력할 것입니다.
▷어느 해보다 힘들 것으로 예상되는데
-국내에서 영업이 돼야 신약개발에 기름을 부을 수 있습니다. 가장 큰 숙제는 오랫동안 해왔던 연구개발 프로젝트를 지속적 성공적으로 끌고갈 수 있느냐와 국내 환경에 어떻게 대처해야 하느냐입니다.
새 약가제도가 시행되면 신제품이 관건이라고 보는데, 올해는 신제품을 어떻게 끌고 갈 것인에 따라 제약사들이 크든 적든 영향을 받을 것입니다.
올해 3 4분기 당진공장 EUGMP 실사를 받을 예정입니다. 내년 이즈음이면 신제품이 어느 정도 안착돼 가시적인 결과가 나올 수 있을 것으로 봅니다.
저희는 특허만료되지 않는 제품도 많습니다. 리바로도 살아 있고 트루패스도 작년부터 마케팅에 나서 100억대 제품으로 성장했습니다.
발기부전치료제 제피드도 두달 만에 기대 이상 판매했습니다(12월 10억정도)
빈혈약인 '페린젝트'도 지난해 호응을 얻었습니다. 올해 하반기 오리지날 류머티스관절염치료제인 '악템라' 허가도 예상됩니다.
Wnt항암제 1상과 추가 적응증에 관한 연구도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신제품과 함께 약가인하에 영향을 받지 않는 제품을 중심으로 갈 수 밖에 없지 않느냐 생각합니다.
특히 회사 특성상 어느 단계까지 가지 않으면 얘기를 하지 않지만, 저희 회사는 밖에서 알고 있는 것보다 많은 것이 있습니다.
▷C&C신약연구소가 20주년인데
-합자연구소가 20년을 해오면서 성과가 없는데 끌고 오지는 않습니다.연구소에 아무 역할이 없는데 믿지는 않기 때문입니다.
지난해에 연구소의 임상조직도 신설했습니다. 일본 쥬가이 제품의 글로벌 임상에 연구소가 참여하는 데 리서치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리서치와 개발을 다합니다.
올해 4월 전 미국 식품의약품안전국 청장 초청 강연 등을 포함한 대규모 심포지엄을 열려고 합니다. 이 때 연구소 성과 중 일부 발표를 타진 중입니다.
C&C연구소는 JW중외제약의 '+알파'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지난해 어느 해보다 리베이트가 화두였고 올해도 마찬가지인데
-CP로 영업사원들이 힘든 영업을 많이 했는데 배운 것도 많습니다. 한 회사의 유리 불리를 떠나서 앞으로 어떻게 할 것인가가 문제입니다.
우리끼리 떠들어서 될 얘기가 아닙니다. 어떤 이유에서 출발해 국민에게 인식이 심어졌나 따지기 전에 이 정도 각오가 없으면 CP를 지킬 수 없구나 생각을 해야 합니다.
CP를 지키려면 오너가 나서야 합니다. 매출이 20,30% 줄어들고 적자가 몇년 날 각오를 해야 지켜집니다.
제약사들이 과거에 좀 더 잘되고 성장하기 위해서 리베이트를 했지만 지금은 생존하기 위해서 지켜야 하고, 이를 위해서는 국민의 신뢰를 쌓아야 합니다.
▷제약협회 역할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제약협회는 독자적인 기관이 아니라 회원사들의 모임이기 때문에 제약협회를 욕하기 전에 회원사들이 그동안 얼마나 역할을 했는지 반성해야 합니다.
제약협회가 큰 소리를 낼 수 있는 환경을 각 회원사들이 만들어 줘야 합니다.
▷제약산업이 난국을 헤쳐나갈 방법은
-제약사는 존재하는 것만으로도 사회에 기여하는 것으로, 신뢰를 받아야 합니다.
사회나 국민으로부터 유리된 기업은 존재할 수 없습니다. 직접적으로 조사는 하지 않았지만 제약부분을 조사하면 긍정적이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이런 상황에서는 제약 존립기반이 무너집니다. 깨끗하게 하고 정부 국회에 지원해 달라고 해야 합니다. 정부든 어디든 말하기 전에 우리가 할 일은 하고 나가야 합니다.
신제품 발매=에치칼 쪽에서 류머티스관절염치료제 '악템라'를 비롯해 고지혈증치료제 고혈압복합제 혈당강하제 등 4품목, 일반약 쪽에서 '뉴먼트K' '뉴먼트Q'등 영양제 2종 등 총 10여 품목을 출시할 계획이다.
주요 ETC품목 마케팅=기본적으로 특허보유 제품(리바로/트루패스 등)의 처방과 확대를 통한 시장점유을 증대, 비급여제품(제피드 페린젝트 닥터라민 등)의 매출 증대, 병원별 맞춤 전략을 통한 시장점유율 증대와 신규시장 개척을 중점적으로 추진한다.
병원시장은 임상데이터를 활용해 학술마케팅을 강화하고 핵심시장 지향적인 전술 전략 개발을 통해 매출을 증대시킨다. 또 오리지날 제품중심의 학술 임상시험을 통해 제품 차별화 및 증거도 확보한다.
클리닉은 신규 거래처를 증대하고 리바로 트루패스의 시장점유율을 확대하며 시장지배력을 강화시킨다.
제품별로 발기부전치료제 '제피드'는 유통별 경쟁품 공략을 강화하고 시장 맞춤형 전략을 편다(클리닉 신규처 확보 및 재처방 확보/종합병원 고딩)
전립선비대증치료제 '트루패스' 및 기타 제품들과 공동마케팅을 통해 시너지를 창출한다.
빈혈치료제 '페린젝트'는 의사 환자(산모) 태아 모두에게 이익을 주는 제품 이미지를 확립하고, 국내 '넘버 원' 정맥철분 주사제로 여성 전문병원을 공략한다. 국내임상도 실시해 데이타를 구축하고 유통채널도 개발할 계획.
기능성소화제 '가나톤'은 '라베칸' 등과 공동 프로모션을 통해 시너지를 창출한다. (시장점유율 5.6%-7%로 'NO 2')
고지혈증치료제 '리바로'는 스타틴으로 포지셔닝을 강화한다(4mg제형 추가, 대사증후군 및 당뇨환자에 특화) 또 5천례 4상 임상(CVD, stroke,DM)을 추진하고,유통별 경쟁품을 스위치한다. 올해 매출 목표는 355억, 시장점유율은 6%.
전립선비대증치료제 '트루패스'는 임상결과를 토대로 보험급여를 확대(신경인성 방광, 결석, 여성환자)하고 비뇨기 분야 역량 강화 및 제피드와 시너지를 창출한다. 알파블로커 시장 시장점유율 1위 달성이 목표.
항생제 '프리페넴'은 과학적 접근을 통해 시장 점유율 30% 달성이 목표다(카바페넴 전체 시장)
일반약 마케팅 전략= 질환전문 전문적 예방 제품 도입(당뇨쌀 등 ) 등을 통해 약국의 전문화를 지원하고 교육을 통한 제품실력 향상, 프리젠테이션 능력 평가, 부진자 재교육 시스템 등을 통해 MR경쟁력을 확보할 계획.
제품별로 '화콜'은 개국약사 대상 홍보를 위해 1만개 판매약국을 확보하고 가정상비약 브랜딩을 추진한다.
영양제는 직거래대상 신제품 홍보를 통해 1천개 판매약국을 확보하고 약사가 권하는 영양제로 확대한다.
해외시장=프리페넴 메로페넴 영양수액(3챔버 포함) 등 전략 품목의 매출을 증대하고 베트남 중국 일본 등 전략시장의 판매 확대 및 아프리카와 CIS 국가 등 신시장을 개척한다.
또 중기 성장동력(영양수액 메로페넴) 제품도 일본 중남미 동남아 및 유럽진출을 추진하고 신규시장을 개척한다.
이미페넴(원료 및 완제품) 3,350만달러, 메로페넴(원료 및 완제품) 480억달러, 수액제(기초 영양수액) 790만달러 등 570억원이 목표.
|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상장 제약·바이오 2025년 누적 이자비용 코스피 94억원·코스닥 27억원 |
| 2 | 거점도매 입찰 '구조·과정·기준' 논란…공정성 의문 확산 |
| 3 | “K-제약바이오, 제품화 전략 없이는 글로벌 라이선스 아웃도 없다” |
| 4 | “포장은 더 이상 마지막 공정 아니다”…카운텍, 제약 자동화 전략 확대 |
| 5 | 복지부, K-바이오 스타트업 육성 국가 로드맵 그린다 |
| 6 | [바이오 멀티버스]"Who’s Your Bias?" 아일릿의 It’s Me로 본 최애와 R&D 삐뚤림 경계 |
| 7 | 퓨쳐켐 '프로스타뷰주사액' 신약 허가..'전이성 전립선암 환자 PET 사용' |
| 8 | “성조숙증, 단순히 사춘기 빠른 것 아니다”…최종 키까지 좌우 |
| 9 | 에이프로젠, EMA 공식 회신 “임상 3상 없이 품목허가 신청 요건 충족” |
| 10 | 4월 화장품 수출 13억7400만 달러…역대 4월 최고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
JW중외제약(대표이사 부회장 이경하)은 올해 경영목표를 글로벌 도약으로 정했다.
이를 위해 혁신신약 Wnt표적항암제 세포치료제 등 공격적 연구개발 전략을 세우고, 아미페넴 수액분야 등에서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이경하 부회장은 "약가인하 품목 예외 품목 마케팅을 강화하고 혁신적 신약개발, 글로벌 시장 공략을 위한 인프라 구축, 공정경쟁규약 준수 등 정도영업 문화 정착,오리지날 제품 라인업 강화 등으로 제약산업이 위축될 것으로 에상되는 올해를 극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올해 매출 계획은
-작년에 성장을 못하고 소폭 하락이 예상됩니다. CP라는 것이 최대한 지켜가면서 영업하는 것이 생각보다 대단한 각오가 필요하다는 것을 피부로 느끼는 한해 였습니다.
하지만 어렵기 때문에 다시 돌아간다는 생각은 하지 않고 있습니다.하나의 과정으로 봅니다.
그룹차원에서 올해 목표는 전년대비 15% 성장입니다. JW중외제약은 제피드 매출 확대, 신제품 출시 등으로 내실을 강화하고 JW생명과학은 획기적 원가절감과 생산성을 증대하며 JW크레아젠은 해외 라이선스 사업을 통한 가시적 수익성 확보를 예상하고 있습니다.
올해 1,2월이 어렵더라도 제약업을 20,30년 더 해야한다고 생각하면 결국 신뢰밖에 없다고 보기 때문에 신뢰를 쌓는데 주력할 것입니다.
▷어느 해보다 힘들 것으로 예상되는데
-국내에서 영업이 돼야 신약개발에 기름을 부을 수 있습니다. 가장 큰 숙제는 오랫동안 해왔던 연구개발 프로젝트를 지속적 성공적으로 끌고갈 수 있느냐와 국내 환경에 어떻게 대처해야 하느냐입니다.
새 약가제도가 시행되면 신제품이 관건이라고 보는데, 올해는 신제품을 어떻게 끌고 갈 것인에 따라 제약사들이 크든 적든 영향을 받을 것입니다.
올해 3 4분기 당진공장 EUGMP 실사를 받을 예정입니다. 내년 이즈음이면 신제품이 어느 정도 안착돼 가시적인 결과가 나올 수 있을 것으로 봅니다.
저희는 특허만료되지 않는 제품도 많습니다. 리바로도 살아 있고 트루패스도 작년부터 마케팅에 나서 100억대 제품으로 성장했습니다.
발기부전치료제 제피드도 두달 만에 기대 이상 판매했습니다(12월 10억정도)
빈혈약인 '페린젝트'도 지난해 호응을 얻었습니다. 올해 하반기 오리지날 류머티스관절염치료제인 '악템라' 허가도 예상됩니다.
Wnt항암제 1상과 추가 적응증에 관한 연구도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신제품과 함께 약가인하에 영향을 받지 않는 제품을 중심으로 갈 수 밖에 없지 않느냐 생각합니다.
특히 회사 특성상 어느 단계까지 가지 않으면 얘기를 하지 않지만, 저희 회사는 밖에서 알고 있는 것보다 많은 것이 있습니다.
▷C&C신약연구소가 20주년인데
-합자연구소가 20년을 해오면서 성과가 없는데 끌고 오지는 않습니다.연구소에 아무 역할이 없는데 믿지는 않기 때문입니다.
지난해에 연구소의 임상조직도 신설했습니다. 일본 쥬가이 제품의 글로벌 임상에 연구소가 참여하는 데 리서치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리서치와 개발을 다합니다.
올해 4월 전 미국 식품의약품안전국 청장 초청 강연 등을 포함한 대규모 심포지엄을 열려고 합니다. 이 때 연구소 성과 중 일부 발표를 타진 중입니다.
C&C연구소는 JW중외제약의 '+알파'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지난해 어느 해보다 리베이트가 화두였고 올해도 마찬가지인데
-CP로 영업사원들이 힘든 영업을 많이 했는데 배운 것도 많습니다. 한 회사의 유리 불리를 떠나서 앞으로 어떻게 할 것인가가 문제입니다.
우리끼리 떠들어서 될 얘기가 아닙니다. 어떤 이유에서 출발해 국민에게 인식이 심어졌나 따지기 전에 이 정도 각오가 없으면 CP를 지킬 수 없구나 생각을 해야 합니다.
CP를 지키려면 오너가 나서야 합니다. 매출이 20,30% 줄어들고 적자가 몇년 날 각오를 해야 지켜집니다.
제약사들이 과거에 좀 더 잘되고 성장하기 위해서 리베이트를 했지만 지금은 생존하기 위해서 지켜야 하고, 이를 위해서는 국민의 신뢰를 쌓아야 합니다.
▷제약협회 역할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제약협회는 독자적인 기관이 아니라 회원사들의 모임이기 때문에 제약협회를 욕하기 전에 회원사들이 그동안 얼마나 역할을 했는지 반성해야 합니다.
제약협회가 큰 소리를 낼 수 있는 환경을 각 회원사들이 만들어 줘야 합니다.
▷제약산업이 난국을 헤쳐나갈 방법은
-제약사는 존재하는 것만으로도 사회에 기여하는 것으로, 신뢰를 받아야 합니다.
사회나 국민으로부터 유리된 기업은 존재할 수 없습니다. 직접적으로 조사는 하지 않았지만 제약부분을 조사하면 긍정적이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이런 상황에서는 제약 존립기반이 무너집니다. 깨끗하게 하고 정부 국회에 지원해 달라고 해야 합니다. 정부든 어디든 말하기 전에 우리가 할 일은 하고 나가야 합니다.
신제품 발매=에치칼 쪽에서 류머티스관절염치료제 '악템라'를 비롯해 고지혈증치료제 고혈압복합제 혈당강하제 등 4품목, 일반약 쪽에서 '뉴먼트K' '뉴먼트Q'등 영양제 2종 등 총 10여 품목을 출시할 계획이다.
주요 ETC품목 마케팅=기본적으로 특허보유 제품(리바로/트루패스 등)의 처방과 확대를 통한 시장점유을 증대, 비급여제품(제피드 페린젝트 닥터라민 등)의 매출 증대, 병원별 맞춤 전략을 통한 시장점유율 증대와 신규시장 개척을 중점적으로 추진한다.
병원시장은 임상데이터를 활용해 학술마케팅을 강화하고 핵심시장 지향적인 전술 전략 개발을 통해 매출을 증대시킨다. 또 오리지날 제품중심의 학술 임상시험을 통해 제품 차별화 및 증거도 확보한다.
클리닉은 신규 거래처를 증대하고 리바로 트루패스의 시장점유율을 확대하며 시장지배력을 강화시킨다.
제품별로 발기부전치료제 '제피드'는 유통별 경쟁품 공략을 강화하고 시장 맞춤형 전략을 편다(클리닉 신규처 확보 및 재처방 확보/종합병원 고딩)
전립선비대증치료제 '트루패스' 및 기타 제품들과 공동마케팅을 통해 시너지를 창출한다.
빈혈치료제 '페린젝트'는 의사 환자(산모) 태아 모두에게 이익을 주는 제품 이미지를 확립하고, 국내 '넘버 원' 정맥철분 주사제로 여성 전문병원을 공략한다. 국내임상도 실시해 데이타를 구축하고 유통채널도 개발할 계획.
기능성소화제 '가나톤'은 '라베칸' 등과 공동 프로모션을 통해 시너지를 창출한다. (시장점유율 5.6%-7%로 'NO 2')
고지혈증치료제 '리바로'는 스타틴으로 포지셔닝을 강화한다(4mg제형 추가, 대사증후군 및 당뇨환자에 특화) 또 5천례 4상 임상(CVD, stroke,DM)을 추진하고,유통별 경쟁품을 스위치한다. 올해 매출 목표는 355억, 시장점유율은 6%.
전립선비대증치료제 '트루패스'는 임상결과를 토대로 보험급여를 확대(신경인성 방광, 결석, 여성환자)하고 비뇨기 분야 역량 강화 및 제피드와 시너지를 창출한다. 알파블로커 시장 시장점유율 1위 달성이 목표.
항생제 '프리페넴'은 과학적 접근을 통해 시장 점유율 30% 달성이 목표다(카바페넴 전체 시장)
일반약 마케팅 전략= 질환전문 전문적 예방 제품 도입(당뇨쌀 등 ) 등을 통해 약국의 전문화를 지원하고 교육을 통한 제품실력 향상, 프리젠테이션 능력 평가, 부진자 재교육 시스템 등을 통해 MR경쟁력을 확보할 계획.
제품별로 '화콜'은 개국약사 대상 홍보를 위해 1만개 판매약국을 확보하고 가정상비약 브랜딩을 추진한다.
영양제는 직거래대상 신제품 홍보를 통해 1천개 판매약국을 확보하고 약사가 권하는 영양제로 확대한다.
해외시장=프리페넴 메로페넴 영양수액(3챔버 포함) 등 전략 품목의 매출을 증대하고 베트남 중국 일본 등 전략시장의 판매 확대 및 아프리카와 CIS 국가 등 신시장을 개척한다.
또 중기 성장동력(영양수액 메로페넴) 제품도 일본 중남미 동남아 및 유럽진출을 추진하고 신규시장을 개척한다.
이미페넴(원료 및 완제품) 3,350만달러, 메로페넴(원료 및 완제품) 480억달러, 수액제(기초 영양수액) 790만달러 등 570억원이 목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