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아제약,'매출 450억 목표 향해 정진'
시무식, 토론 문화 정착으로 위기 극복
입력 2012.01.03 11:16 수정 2012.01.03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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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아제약(대표이사 조성환)은 1월 2일 여의도 사학연금회관에서 270여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12년 시무식을 가졌다.

조원기 회장은  “현재 제약업계 안팎의 크고 작은 이슈를 극복하기 위해서 조아제약 임직원들은 항상 ‘정의란 무엇인가’ 고민하고 구성원들간의 토론문화를 발전시켜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조아제약은 2012년에도 두자리수 성장세를 이어나가 매출 450억원 목표를 달성할 계획이다.

정기 승진인사에서는 강북영업소 김창식 부장의 이사대우 진급을 필두로 부장 3명, 차장 7명, 과장 12명, 대리 7명, 주임 11명 등 총 43명이 승진했다.

포상에서는 우수팀 개발부 신제품연구팀 외 1개팀, 우수사원은 개발팀 조은희 과장 외 4명이 선정돼 표창장과 함께 해외연수의 부상이 수여됐다.

20년 근속상에는 CRM팀 변정미 부장, 15년 근속상에는 생산2팀 이경진 부장 외 27명, 10년 근속상에는 개발팀 최문희 과장 외 43명이 수상했다.

한편 2011년도 목표대비 달성률 우수영업소에는 강북, 대전, 강서영업소가, 2011년도 전년실적 대비 성장율 우수영업소에는 전주, 강동, 강원영업소가 선정됐다.

2011년도 실적우수 영업사원은 울산영업소 신성환 대리 외 2인이, 2011년도 영업 신인상에는 강동영업소 김현일 외 3인이 선정되었다.

이밖에 3년 연속 목표대비 우수영업소에는 강북영업소가, 2011년도 12개월 연속 매출목표 달성 우수영업소에는 강서, 전주영업소가 각각 선정됐다.

이날 2부 특별강연에 초청강사로 초빙된 김홍신 교수(煎 국회의원, 現 건국대학교 언론홍보대학원 석좌교수)는 '인생에도 사용설명서가 있다'라는 주제로 강연을 했다.

ᇫ 이사대우 승진 : 김창식(강북영업소), 안철수(품질관리부) ᇫ 부장승진 : 이정용(대전영업소), 정규열(대구영업소), 이경진(생산2팀) ᇫ 차장승진 : 이승우(법무팀)외 6명 ᇫ 과장승진 : 박헌빈(재무회계팀)외 11명 ᇫ 대리승진 : 장지현(홍보팀)외 6명 ᇫ 주임승진 : 김혜린(CRM팀)외 1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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