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광제약(대표 김동진)은 지난 14일 천안시 백석공단에 위치한 공장이 식약청으로부터 GMP(우수의약품 제조 및 품질관리) 인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천안 신공장 GMP제형은 외용액제, 연고제, 기타제제(첩부제)이며, GMP승인이 완료됨에 따라 본격적인 생산을 위한 모든 준비를 마치게 됐다고 성광제약은 설명했다.
천안 신공장은 2009년 4월에 설계를 시작해 사업기간 2년에 걸쳐 총 200억이상의 공사비를 투입해 대지면적 15,434m2, 연면적 6,942m2 지상2층의 규모로 건설됐다.
최첨단 생산시설 및 자동화설비의 도입으로 생산능력이 크게 확대된 생산동, 물류창고, 품질관리 및 연구소를 갖추고 있다고 한다.
성광제약은 지난 1957년에 설립돼 현재에 이르기까지 기초필수 의약품분야에만 매진하여 온 전문 제약회사이다.
이번 국제적 수준의 천안 신공장 GMP승인으로 한층 더 안전하고 유효한 의약품을 생산하여 국내의 매출향상 및 점유율 확대, 타제약사부터의 OEM수탁물량 증가, 진행중인 신약개발의 사업화, 까다로운 미국·유럽등으로의 해외시장진출 등으로 성장을 더욱 가속화한다는 방침이다.
성광제약 김동진 대표는 "천안 신공장 GMP승인은 제2창업의 의미를 갖는 뜻깊은 일이며, 국내 기초필수 의약품 시장의 선두업체로서의 위상을 한층 굳건히 함은 물론 세계속에 한국을 대표하는 외용제전문 수출기업으로 육성하겠다"고 강조했다.

성광제약(대표 김동진)은 지난 14일 천안시 백석공단에 위치한 공장이 식약청으로부터 GMP(우수의약품 제조 및 품질관리) 인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천안 신공장 GMP제형은 외용액제, 연고제, 기타제제(첩부제)이며, GMP승인이 완료됨에 따라 본격적인 생산을 위한 모든 준비를 마치게 됐다고 성광제약은 설명했다.
천안 신공장은 2009년 4월에 설계를 시작해 사업기간 2년에 걸쳐 총 200억이상의 공사비를 투입해 대지면적 15,434m2, 연면적 6,942m2 지상2층의 규모로 건설됐다.
최첨단 생산시설 및 자동화설비의 도입으로 생산능력이 크게 확대된 생산동, 물류창고, 품질관리 및 연구소를 갖추고 있다고 한다.
성광제약은 지난 1957년에 설립돼 현재에 이르기까지 기초필수 의약품분야에만 매진하여 온 전문 제약회사이다.
이번 국제적 수준의 천안 신공장 GMP승인으로 한층 더 안전하고 유효한 의약품을 생산하여 국내의 매출향상 및 점유율 확대, 타제약사부터의 OEM수탁물량 증가, 진행중인 신약개발의 사업화, 까다로운 미국·유럽등으로의 해외시장진출 등으로 성장을 더욱 가속화한다는 방침이다.
성광제약 김동진 대표는 "천안 신공장 GMP승인은 제2창업의 의미를 갖는 뜻깊은 일이며, 국내 기초필수 의약품 시장의 선두업체로서의 위상을 한층 굳건히 함은 물론 세계속에 한국을 대표하는 외용제전문 수출기업으로 육성하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