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협, 쌍벌제 준수 다짐
제26회 정기총회… 폐의약품 수거공로자 표창
입력 2011.01.31 16:23 수정 2011.01.31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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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협(회장 김수환)은 지난 28일 전주소재 중식당에서 제26회 정기총회를 쌍벌제 준수를 통한 투명유통 구축을 결의했다.

이날 김수환 회장은 “2011년은 불법리베이트 쌍벌제와 금융비용 등 제도의 급변화가 도매업에 피부로 체감되는 한 해가 될 것”이라고 밝히고 “회원사 모두 제도에 대한 적극적인 준수 의지를 갖고 조기정착과 투명유통을 이루자”고 강조했다.

총회에 참석한 도협 이한우 회장은 도협의 지난해 회무 성과를 소개하고 “올해도 중앙회 정책에 적극 동참하여 업권을 대변하는 협회에 큰 힘을 실어주길 바란다”고 언급했다.
 
이날 전북도협은 2010년 한 해 가정내 폐의약품 수거사업에 공로가 있는 회원사 직원 3명에게 공로패를 수여했다.

전북도협은 지난해 적극적인 폐의약품 수거사업 참여로 지난해 4t 이상의 폐의약품을 수거하며 전라북도지사로부터 표창을 받은 바 있다.
 
전북도협은 올해 상반기 중 회원사 해외연수를 실시하여 친목을 강화키로  했다.
 
전북도협 폐의약품 수거 공로패 수상자=백제약품 이인의 과장, 예일약품 허영진 과장
,태전약품판매 문주철 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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