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원약품, 전 영업사원 스마트폰 지급
통신비도 회사에서 부담...영업사원 사기 진작위해
입력 2011.01.20 10:35 수정 2011.01.20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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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원약품(회장 추기엽, 사장 추성욱)이 도매업계로서는 최초로 전 영업사원과 내근사원 팀장급에게 원하는 스미트폰 및 갤러시탭을 지급했다.

삼원약품은 추성욱 사장은 “영업사원의 역량강화와 자기개발을 위해 스미트폰을 지급했으며 전사원 통신비를 지원하는 등 사기 진작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라며 “최신 의약정보를 제공하는 기회로 삼고자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향후 회사 전산시스템과 연결되는 앱을 개발해 스마트폰을 통해 현장에서 바로 업무처리를 할 수 있도록 할 것 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삼원약품은 작년 부산본사, 울산, 경남, 광주지점과 대구약품을 합해 전년 대비 30% 이상 증가한 3천500억의 매출을 달성, 30%대의 성장율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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