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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선민 한미약품 총괄사장이 전격 사퇴의사를 밝혔다.
22일 한미약품과 제약계에 따르면 한미약품 임선민 사장은 11월 15일 열린 임원회의에서 영업실적 부진에 대한 책임을 지겠다며 자진 사퇴의사를 표명했다
현재 회사 내부에서는 임선민 사장의 사퇴를 두고 아직 특별한 방침은 마련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회사 관계자는 " 책임지겠다며 사퇴 의사를 밝히신 것이고, 아직 회사에서는 어떠한 결정도 한 것이 없다. 혼란스러운 상황이다"고 전했다.
이에 따라 후임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한미약품과 업계 내에서는 회사가 임선민 사장의 사퇴의사를 받아들이지 않을 가능성과 내부 승진 및 외부 영입 등 모든 가능성이 열려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업계에서는 임선민 사장이 임원회의에서 사퇴 의사를 표명한 후 회사에서도 현 상황에서 대안이 없다는 분위기가 형성됐다는 점에서 임 사장이 계속 맡을 것으로 점쳐 왔다.
현재 한미약품은 임선민 총괄사장 외 이관순 사장이 있지만, 이관순 사장은 연구소 출신이다.
한편 한미약품은 올해 들어 영업실적 부진이 계속되며 3분기 이익에서 54억5100만원의 적자를 당기순이익에서 54억 6600만원의 적자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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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선민 한미약품 총괄사장이 전격 사퇴의사를 밝혔다.
22일 한미약품과 제약계에 따르면 한미약품 임선민 사장은 11월 15일 열린 임원회의에서 영업실적 부진에 대한 책임을 지겠다며 자진 사퇴의사를 표명했다
현재 회사 내부에서는 임선민 사장의 사퇴를 두고 아직 특별한 방침은 마련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회사 관계자는 " 책임지겠다며 사퇴 의사를 밝히신 것이고, 아직 회사에서는 어떠한 결정도 한 것이 없다. 혼란스러운 상황이다"고 전했다.
이에 따라 후임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한미약품과 업계 내에서는 회사가 임선민 사장의 사퇴의사를 받아들이지 않을 가능성과 내부 승진 및 외부 영입 등 모든 가능성이 열려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업계에서는 임선민 사장이 임원회의에서 사퇴 의사를 표명한 후 회사에서도 현 상황에서 대안이 없다는 분위기가 형성됐다는 점에서 임 사장이 계속 맡을 것으로 점쳐 왔다.
현재 한미약품은 임선민 총괄사장 외 이관순 사장이 있지만, 이관순 사장은 연구소 출신이다.
한편 한미약품은 올해 들어 영업실적 부진이 계속되며 3분기 이익에서 54억5100만원의 적자를 당기순이익에서 54억 6600만원의 적자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