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준제약 이춘복 사장이 11월 11일 자택에서 별세했다. 향년 57세.
이춘복 사장은 1954년 경북 예천 출생으로 계명대학교를 졸업했다.
대학 졸업후 부광약품을 거쳐 2007년부터 태준제약 영업담당 사장으로 재직했다.
고인은 태준제약에서 근무하면서 특히 ETC와 종병영업을 한 차원 끌어올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유족으로는 부인 박창숙씨와 1남 1녀가 있다.
회사에서는 갑작스런 비보에 애통해 하면서 전직원 조회를 급히 소집해 고인의 명복을 기원하는 한편 장례절차에 소홀함이 없도록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 아산 병원 장례식장(2층20호실)에 마련됐고 회사장 형식으로 치뤄질 계획이며 발인은 11월15일로 예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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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준제약 이춘복 사장이 11월 11일 자택에서 별세했다. 향년 57세.
이춘복 사장은 1954년 경북 예천 출생으로 계명대학교를 졸업했다.
대학 졸업후 부광약품을 거쳐 2007년부터 태준제약 영업담당 사장으로 재직했다.
고인은 태준제약에서 근무하면서 특히 ETC와 종병영업을 한 차원 끌어올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유족으로는 부인 박창숙씨와 1남 1녀가 있다.
회사에서는 갑작스런 비보에 애통해 하면서 전직원 조회를 급히 소집해 고인의 명복을 기원하는 한편 장례절차에 소홀함이 없도록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 아산 병원 장례식장(2층20호실)에 마련됐고 회사장 형식으로 치뤄질 계획이며 발인은 11월15일로 예정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