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협 이사장단 유통일원화 유예 입장정리
13일 이사회서 최종 결론, 유예 동의 결정 나올 듯
입력 2010.08.11 11:34 수정 2010.08.18 10:35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스크랩하기
작게보기 크게보기

제약협회 이사장단이 유통일원화 유예에 대한 입장을 정리했다. 

제약협회는 11일 오전 이사장단 회의를 열고 유통일원화 제도 등을 비롯한 업계 현안에 대해 논의, 유통일원화 유예에 동의한다는 입장을 정리하고 최종 결정은 13일 이사회에서 내리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이사장단은 의결권을 갖고 있지 않은데 따른 것이다.

이사회를 실질적으로 이끄는 이사장단의 결단으로, 제약협회의 유통일원화 유예 여부에 대한 방침은 동의가 확실시된다. 

현재 제약계는 유통일원화 유예에 긍정적인 입장을 갖고 있는 가운데 일부에서 움직이지 않으며 제약협회 차원의 결정이 미뤄져 왔지만 유력 제약사가 포함된 이사장단이 결정을 해주며, 이사회에서도 동의 결론이 도출될 것이라는 분석이다.

[관련기사]
전체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기사 더보기 +
인터뷰 더보기 +
“포장은 더 이상 마지막 공정 아니다”…카운텍, 제약 자동화 전략 확대
“성조숙증, 단순히 사춘기 빠른 것 아니다”…최종 키까지 좌우
설덕인 원장, “천연물 기반 질염 치료제 개발할 것”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산업]제약협 이사장단 유통일원화 유예 입장정리
아이콘 개인정보 수집 · 이용에 관한 사항 (필수)
  - 개인정보 이용 목적 : 콘텐츠 발송
- 개인정보 수집 항목 : 받는분 이메일, 보내는 분 이름, 이메일 정보
-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 기간 : 이메일 발송 후 1일내 파기
받는 사람 이메일
* 받는 사람이 여러사람일 경우 Enter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 (최대 5명까지 가능)
보낼 메세지
(선택사항)
보내는 사람 이름
보내는 사람 이메일
@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산업]제약협 이사장단 유통일원화 유예 입장정리
이 정보를 스크랩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정보는 마이페이지에서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