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아제약, 복부비만 치료제 살포시시럽 출시
18가지 생약재 방풍통성산 성분...휴대ㆍ복용 간편
입력 2010.07.26 11:08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스크랩하기
작게보기 크게보기

조아제약은 여름철 성수기에 맞춰 생약 성분 한방 복부비만 치료제 살포시시럽을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살포시시럽은 동의보감에 근거해 총 18가지 생약재로 구성된 방풍통성산(防風通聖散) 성분의 일반의약품으로 기존의 내성과 부작용이 부담되는 향정신성의약품(전문의약품) 비만치료제와 차별화된 복부비만 치료제다.

살포시시럽은 체내 신진대사와 기초 대사량을 높이고 지방 연소를 도와주어 복부 피하 지방이 많고 변비기가 있는 사람의 비만, 고혈압 동반증상(두근거림, 어깨결림, 홍조), 부기, 변비 등에 효과적이다.

특히, 살포시시럽은 액상형이라서 정제나 과립제에 비해 체내 흡수가 신속하고 복부비만에 특화된 제품으로 기존 비만치료제 보다 타겟 소비자층이 넓다.

약국에서 의사의 처방전 없이 구입할 수 있는 살포시시럽은 90포(30포x3개) 단위로 출시되어 하루 세번, 1회 1포씩 1개월동안 복용 가능하다.

조아제약은 지난 2008년 살포시정을 출시한 이후 방풍통성산제제에 대한 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소비자의 선택폭을 넓히기 위해 제형을 다변화한 시럽제를 출시했다.

살포시시럽은 복용의 편의성과 빠른 흡수 등으로 인해 출시되자마자 약국가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이에 따라 조아제약은 성수기를 맞아 비만전문 브랜드인 ‘살포시’의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약국가를 중심으로 적극적인 마케팅을 펼칠 계획이다.

한편 국내 비만치료제 시장은 약 1,000억원대 규모로 확대되고 있으며 이중 100억원대로 추산되는 방풍통성산제제 시장은 소비자 인지도가 상승하면서 점차 커지고 있는 추세이다.

전체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기사 더보기 +
인터뷰 더보기 +
“포장은 더 이상 마지막 공정 아니다”…카운텍, 제약 자동화 전략 확대
“성조숙증, 단순히 사춘기 빠른 것 아니다”…최종 키까지 좌우
설덕인 원장, “천연물 기반 질염 치료제 개발할 것”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산업]조아제약, 복부비만 치료제 살포시시럽 출시
아이콘 개인정보 수집 · 이용에 관한 사항 (필수)
  - 개인정보 이용 목적 : 콘텐츠 발송
- 개인정보 수집 항목 : 받는분 이메일, 보내는 분 이름, 이메일 정보
-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 기간 : 이메일 발송 후 1일내 파기
받는 사람 이메일
* 받는 사람이 여러사람일 경우 Enter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 (최대 5명까지 가능)
보낼 메세지
(선택사항)
보내는 사람 이름
보내는 사람 이메일
@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산업]조아제약, 복부비만 치료제 살포시시럽 출시
이 정보를 스크랩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정보는 마이페이지에서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