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 제약협의회는 지난 16일 회의를 열고 새 회장에 엄무열(50,한독약품) 씨를 만장일치로 추대했다.
엄무열 회장은 24년 전 한독약품에 입사한 이후 부산에서 근무한 2년을 제외하고는 대구에서만 근무해 왔다.
때문에 지역 제약 도매 약사회의 정서를 잘 아는 인사로, 협의회와 약사회 간 소통과 화합에 큰 역할을 할 인물로 평가받아 왔다.
엄무열 회장은 “역대 회장께서 이룩한 업적의 장점을 살리고 새로운 모델 창출로 약사회와 윈윈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특히 많은 회원사가 참여 하도록 회원 증가 운동에 힘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대구경북제약협의회는 대구 경북 지역 제약회사 책임자들로 구성된 모임으로, 이 지역 약사회와 제약사 도매상 간 소통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기고] 김 변호사의 쉽게 읽는 바이오 ②알테오젠 |
| 2 | 로킷헬스케어, 사우디 만성신장질환 AI 플랫폼 계약 체결 |
| 3 | 유통협회, '이지메디컴' 정조준…병원도매 합류로 대웅 압박 전면전 |
| 4 | 메지온 “ ADPKD 치료제 임상,진행 중 전임상 종료후 2상 시작 가능” |
| 5 | 복지부 "첨단재생의료 치료 1호, 희귀질환 극복의 실질적 이정표" |
| 6 | 상장 제약바이오 환율변동손익 ‘뚝’…코스피 55.3%↓·코스닥 손실 전환 |
| 7 | 에임드바이오,베링거 인겔하임서 'ODS025' 기술이전 연구개발비 수령 |
| 8 | 알파타우, 미국 췌장암 임상 범위 확대… FDA IDE 보충안 승인 획득 |
| 9 | 삼성바이오로직스 노사 1대1 면담 취소…8일 노사정 대화로 넘어간 협상 |
| 10 | 삼익제약,2030년 매출 1300억원-영업익 110억원 도전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
대구경북 제약협의회는 지난 16일 회의를 열고 새 회장에 엄무열(50,한독약품) 씨를 만장일치로 추대했다.
엄무열 회장은 24년 전 한독약품에 입사한 이후 부산에서 근무한 2년을 제외하고는 대구에서만 근무해 왔다.
때문에 지역 제약 도매 약사회의 정서를 잘 아는 인사로, 협의회와 약사회 간 소통과 화합에 큰 역할을 할 인물로 평가받아 왔다.
엄무열 회장은 “역대 회장께서 이룩한 업적의 장점을 살리고 새로운 모델 창출로 약사회와 윈윈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특히 많은 회원사가 참여 하도록 회원 증가 운동에 힘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대구경북제약협의회는 대구 경북 지역 제약회사 책임자들로 구성된 모임으로, 이 지역 약사회와 제약사 도매상 간 소통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