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화제약(대표이사 배상진)이 1일자로 장인우 전무와 이홍우 상무를 영입했다.
신임 장인우 전무는 미국 하버드대 경제학과와 서울대 경영대학원을 졸업한 경제통으로 향후 근화제약 경영을 혁신하는데 큰 역할을 할 전망이다.
1995년 일본 모건스탠리증권, 홍콩 클래리언증권을 거쳐 2001년부터 월드케어코리아(주) 대표이사를 역임했으며 2008년부터 최근까지는 (주)YNK코리아 대표이사로 재직해왔다.
이홍우 상무는 성균관대에서 유기화학 박사학위를 취득한후 1982년 종근당에 입사해 지난해 말까지 연구소장으로 활약했다. 2010년부터 종근당 계열 경보제약 아산공장장으로 근무했다.
이홍우 상무는 근화제약 연구소를 책임 맡아 개량신약과 바이오시밀러를 비롯 다양한 신제품 연구를 주도할 계획이다.
|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기고] 김 변호사의 쉽게 읽는 바이오 ②알테오젠 |
| 2 | 메지온 “ ADPKD 치료제 임상,진행 중 전임상 종료후 2상 시작 가능” |
| 3 | 유통협회, '이지메디컴' 정조준…병원도매 합류로 대웅 압박 전면전 |
| 4 | 로킷헬스케어, 사우디 만성신장질환 AI 플랫폼 계약 체결 |
| 5 | 복지부 "첨단재생의료 치료 1호, 희귀질환 극복의 실질적 이정표" |
| 6 | 상장 제약바이오 환율변동손익 ‘뚝’…코스피 55.3%↓·코스닥 손실 전환 |
| 7 | 에임드바이오,베링거 인겔하임서 'ODS025' 기술이전 연구개발비 수령 |
| 8 | 알파타우, 미국 췌장암 임상 범위 확대… FDA IDE 보충안 승인 획득 |
| 9 | 삼성바이오로직스 노사 1대1 면담 취소…8일 노사정 대화로 넘어간 협상 |
| 10 | [2026 기대 신약 TOP 10] ⑦ 본태성 진전 치료제 ‘울릭사칼타마이드’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
근화제약(대표이사 배상진)이 1일자로 장인우 전무와 이홍우 상무를 영입했다.
신임 장인우 전무는 미국 하버드대 경제학과와 서울대 경영대학원을 졸업한 경제통으로 향후 근화제약 경영을 혁신하는데 큰 역할을 할 전망이다.
1995년 일본 모건스탠리증권, 홍콩 클래리언증권을 거쳐 2001년부터 월드케어코리아(주) 대표이사를 역임했으며 2008년부터 최근까지는 (주)YNK코리아 대표이사로 재직해왔다.
이홍우 상무는 성균관대에서 유기화학 박사학위를 취득한후 1982년 종근당에 입사해 지난해 말까지 연구소장으로 활약했다. 2010년부터 종근당 계열 경보제약 아산공장장으로 근무했다.
이홍우 상무는 근화제약 연구소를 책임 맡아 개량신약과 바이오시밀러를 비롯 다양한 신제품 연구를 주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