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로메드, 알레르기 예방 개선 운동 앞장
한국천식알레르기협회와 알레르기 퇴치 운동 협약, 다양한 캠페인 전개
입력 2010.04.09 18:37 수정 2010.04.09 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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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로메드가 (사)한국천식알레르기협회와 손잡고 국민건강을 위한 알레르기질환 개선활동에 앞장선다.

바이로메드는 4월 9일 종로구 (한국천식알레르기협회(KAF)에서 알레르기 원인물질의 조기 예방과 퇴치 및 알레르기 개선 운동을 공동으로 추진하기 위한 조인식을 가졌다.

행사에는 바이로메드 김선영(서울대학교 생명과학부 교수), 김용수 대표이사와 한국천식알레르기협회의 장석일 사무총장( 성애병원 원장), 조상헌 위원(서울대학교 내과 교수)이 참석했다.

조인식을 통해 바이로메드는 한국천식알레르기협회와 2010 천식의날 걷기대회, 알레르기 건강강좌, 알레르기질환 개선/퇴치를 위한 홍보물 제작 및 배포 등에 대한 지원과 협력을 아끼지 않기로 했다.

이에 따라, 바이로메드와 한국천식알레르기협회는 '아토피피부염, 알레르기비염, 천식, 식품알레르기 – 증상은 달라도 문제는 하나, 면역과민반응'이라는 표제를 기반으로 알레르기질환의 정확한 원인과 올바른 개선방향을 알리는 전국적인 캠페인 활동을 가장 먼저 전개할 예정이다.

또 5월 2일에는 천식의 날을 기념해 협회주관 걷기대회를 개최하고 일반인 및 환자를 대상으로 지역별 건강강좌를 열어 국민건강에 필요한 정보를 전달한다.

김용수 대표이사는 “우리나라 인구의 6분의 1 이상이 알레르기로 인한 환경성 질환으로 인해 고생하고 있지만 알레르기질환에 대한 원인과 개선방법에 대해 잘못된 정보가 만연해 근거 없는 대처가 이뤄지는 것이 안타깝다. "며 "알레르기질환의 의과학적인 원인과 올바른 개선방향을 제공하고, 이를 토대로 많은 사람들이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공동의 노력을 전개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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