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유제약 창립 69주년,'올해 신약개발 원년'
핵심 5개 품목 종합병원 활성화, 주력 품목 수출 매진
입력 2010.03.02 09:27 수정 2010.03.02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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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제약(대표:유승필회장)은 2일 유승필 회장 등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69주년 기념식을 가졌다.

유승필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그 동안의 역사를 다시 생각하면서 미래지향적인 사고로 유유의 비전을 갖자고 말하고, “2009년 회사는 신약개발을 최우선하고 문화예술로 차별화된 마케팅을 추구하며 영업 활성화를 위해 노력했다"며 " 창립 69주년을 맞는 2010년은 회사의 저력을 바탕으로 내실 있는 한 해가 되도록 노력하자”고 밝혔다.

또 "특허 품목인 긴삼(YY 351)과 은행엽(YY 1224) 복합제인 ADHD치료제(YY 162),고지혈증 건강 기능식품인 ‘진삼’ 등 임상단계에 있는 제품 개발에 성공해 신약개발의 원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특히 "올해 핵심 5개 제품인 맥스마빌, 본키캡슐과 주사,유크리드와 크리드,타나민과 타나민주사,움카민 시럽과 액을 종합병원에서 활성화하고  유유제약 고유 제품인 맥스마빌,본키,본키주사,마이코부틴, 베노포르테주사, 타나민주사 등은  외국 수출품으로 집중 육성해  효과적인 성장을 이끌어 내자"고 강조했다.

창립기념식에서 남재우 부장이 20년 근속상을, 손남도 차장 등 2명이 15년 근속상을 ,성남용 부장 등 10명이 7년 근속상을, 김태민 과장 등 7명이 5년 근속상을 받았다.

창립 69주년을 맞은 ㈜유유제약은 고 유특한 회장이 1941년 2월 28일 유유제약의 전신인 유한무역주식회사를 창업하며 제약사업을 시작, 현재 유승필 회장이 경영을 이어가고 있다.

2008년 사명을 주식회사 유유제약으로 바꾸고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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