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화약품, 올해 매출 1,700억 초과달성 다짐
'제품교육프로그램 통해 제약사들 지역 마케팅 담당' 다짐
입력 2009.10.20 10:20 수정 2009.10.20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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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화약품㈜(회장 주만길, 사장 원종길)이 창립 34주년을 기념해 지난 18일 ‘창립 34주년 기념 한마음 체육대회’를 개최하고, 교육시스템 강화를 통해 차별화된 도매회사를 만들어 나가고, 올해 매출목표 1,700억원을 달성할 것을 다짐했다.

금정구청 선동 천연잔디구장에서 축구, 족구, 발야구, 릴레이계주 등 다양한 종목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 주만길 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급변하는 약업계에 적응할 수 있는 세화약품만의 차별화 된 힘을 키우자”고 말했다. 

또  “세화약품은 제품교육프로그램 ‘SMIS'(Sehwa Medical Information Service)을 통해 영업사원 역량강화에 힘쓰고 있다"며 "디테일 기능을 업그레이드해 제약사들의 지역 마케팅을 담당할 수 있는 능력을 강화하자”고 강조했다.

원종길 사장은 “내년에는 좀 더 열정적이고 긍정적인 자세로 전 직원이 인화단결하여 앞서가는 기업 문화를 만들어 가자” 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강대환 사원(기획실)이 공로상을, ▲김영식 기사(배송)  ▲문경조 과장(병원사업부), ▲노현석 과장(전산실), ▲김필선 주임(총무/인사팀)이 10년 근속상을 받았다.

한편 세화약품은 ‘SMIS'교육을 통해 의사·약사로 구성된 강사진을 통해 주1회 제품교육을 실시하고, 격월제 시험으로 성적을 가리는 등 철저한 마케팅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또  앞서가는 정보수집 및 전달로 고객에게 상식과 정보를 전달하는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스미스 교육을 시작으로 물류, 영업, 내근근무자들을 대상으로 한 교육시스템도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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