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 OTC 전문약 부문 분리
입력 2008.04.25 10:51 수정 2008.04.25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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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이 유통 부문을 분리했다.

대웅제약에 따르면 그간 일반약과 전문약 부문이 통합돼 있었으나 최근 분리했다.

이유는 일반약 강화를 위한 것으로 알려졌다.

회사 관계자는 “ OTC종합도매를 별도로 관리해야 하는데 통합돼 있으면 아무래도 신경을 덜 쓰게 된다. 일반약을 더욱 강화시키기 위해서 분리시킨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대웅제약은 전문약 담당자와 일반약 담당자를 별도로 두고 도매 영업을 해 왔으나, 지난해 10월 도매팀 강화를 위해 1명이 전문약과 일반약을 모두 커버하는 방식으로 변경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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