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로시스, 산삼배양근 시장 최강자 부상
입력 2008.04.10 07:56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스크랩하기
작게보기 크게보기

산삼배양근 개발 및 유통전문기업 비트로시스(대표 박진영)는 양재동 aT센터에서 10일부터 나흘간 열리는 ‘2008 국제자연건강식품 박람회’에 참가한다.

이번 전시회에서 비트로시스는 자사의 대표 제품인 고려산삼 배양근 엑기스를 비롯, 천년정성 산삼배양근 진액, 드링크, 산삼배양근 한뿌리, 등 총 25종의 제품을 선보인다.

산삼배양근은 깊은 산에서 자생한 50여종의 천종 산삼을 생명공학기술을 이용, 무균시설에서 100% 복제 배양한 것으로 산삼의 효능과 유전적 형질을 그대로 살린 제품이다.

회사측에 따르면 비트로시스의 고려산삼배양근 엑기스는 산삼의 효능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사포닌 함량이 150mg/g인 순수 산삼배양근 농축액 제품으로, 엑기스 120g에는 산삼 55뿌리 중량에 해당하는 산삼배양근이 농축돼 있다.

120g(1병)에 440만원. 용량이 제일 적은 30g (1병)이 110만원으로 대표 제품군 중 가장 비싸다.

천년정성 산삼배양근 진액은 자연산 산삼 약 5.8뿌리에 해당하는 고려산삼배양근 엑기스에 깨끗한 정제수를 넣어 간편한 병으로 만든 제품으로, 이 제품에는 산삼 성분과 동일한 사포닌이 함유되어 있다.

40병(20ml) 한 세트에 58만원. 10병, 20병 세트도 출시되어 판매 중이다.

산삼배양근 한뿌리는 산삼 한뿌리 분량(건조물 기준 8g)의 산삼배양근과 16종의 한약재가 함유된 제품으로, 산삼 배양근 이외에도 홍삼, 가시오가피, 구기자, 복분자, 당귀, 토사자 등 16종의 한약재를 배합해 보약 형태로 간편하게 마실 수 있다. 가격은 70ml x 30포에 9만 8천원.

이 밖에도 비트로시스는 인삼에 있는 사포닌을 분리 정제한 순도 99.9%, 40 여 종의 분석용 진세노사이드와 기능성을 강화한 식품소재들을 이번 박람회 때 최초로 선보일 예정이다.

비트로시스 박진영 대표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국내에 산삼배양근 제품의 우수성을 알리고 해외 바이어들에게는 한국의 대표 건강식품으로 마케팅 활동을 펼칠 것”이라며“특히 1조 6천억원에 이르는 국내 인삼시장에서 최고 수준의 산삼배양근 제품으로 인지도를 점점 넓혀나가겠다”고 밝혔다.

 

전체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기사 더보기 +
인터뷰 더보기 +
"AI, 먼 미래 아닌 약국 현장의 도구"…경기약사학술대회가 보여준 변화
연제덕 경기도약사회장 "AI, 약사 대체 아닌 직능 고도화 도구"
“포장은 더 이상 마지막 공정 아니다”…카운텍, 제약 자동화 전략 확대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산업]비트로시스, 산삼배양근 시장 최강자 부상
아이콘 개인정보 수집 · 이용에 관한 사항 (필수)
  - 개인정보 이용 목적 : 콘텐츠 발송
- 개인정보 수집 항목 : 받는분 이메일, 보내는 분 이름, 이메일 정보
-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 기간 : 이메일 발송 후 1일내 파기
받는 사람 이메일
* 받는 사람이 여러사람일 경우 Enter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 (최대 5명까지 가능)
보낼 메세지
(선택사항)
보내는 사람 이름
보내는 사람 이메일
@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산업]비트로시스, 산삼배양근 시장 최강자 부상
이 정보를 스크랩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정보는 마이페이지에서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