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부가율 제약사 43.89% 도매 4.14%
제약 도매 부가율 서울 지역이 모두 낮아
입력 2008.04.04 16:34 수정 2008.04.05 0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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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제약사의 부가가치율이 평균 43.89%로 분석됐다.

의약품성실신고조합이 집계한 79개 제조업소의 ‘부가가치세신고현황’에 따르면 서울청 중부청 대전청 광주청 대구청 부산청 등 총 6개 청의 부가율은 법인과 개인을 합해 43.89%로 전년 46.50%보다 떨어진 것으로 집계됐다.

법인의 경우 청별로는 대전청이 52.02%(매출 4784억4919만, 매입 2295억3288만원)로 가장 높았고, 중부청이 41.64%(매출 2조7092억7092만원, 매입 1조5809억5888만원)로 가장 낮았다.

이외 대구청 48.56%(매출 86억4706만원, 매입 44억4720만원), 부산청 47.84%(매출 478억9099만원, 매입 249억7857만원), 서울청 44.25%(매출5조5463억, 매입 3조917억4094만원)로 집계됐다.

이들 79개 제약사의 총매출액은 8조7914억3464만원, 총매입액은 4조9322억8806만원이었다.

87개 도매업소를 대상으로 한 도매업체 부가율은 4.14%로 집계됐다.

청별로는 법인 경우 중부청이 5.65%(매출 6876억8984만원, 매입 6489억1125만원)로 가장 높았고, 서울청(매출 2조840억261만원, 매입 2조199억2291만원)이 3.07%로 가장 낮았다.

이외 부산청 5.03%(매출 1조1017억8816만원, 매입 1조463억193만원), 대전청 5.01%(매출 2057억2792만원, 매입 1954억1396만원), 대구청 4.25%(매출 5396억3833만원, 매입 5166억6391만원), 광주청 3.85%(매출 1조1064억867만원, 매입 1조637억1468만원0 순으로 나타났다.

이들 87개 도매업소의 총 매출액은 5조8167억857만원, 총 매입액은 5조5755억4343만원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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