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올림픽 국가 대표, ‘아라쎈’ 지원 요청
입력 2008.03.19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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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월드컵, 2002년 부산아시안게임, 2004년 아테네 올림픽 참가 선수들에 이어 2008년 베이징 올림픽 참가 선수들이 한국마이팜제약 태반영양제 ‘이라쎈’을 복용해 화제가 되고 있다.

한국마이팜제약(회장 허준영)에 따르면 국가대표 감독 황영조(마라톤),이봉주(마라톤), 김영호 감독(펜싱),심권호 코치(레슬링),남녀하키팀,역도팀 등 2008년 베이징 올림픽 금메달 유망선수들이 기존의 태반에 새로이 홍삼과 마늘 성분이 첨가되어 한층 업그레이드되어 2008년 2월 28일 재출시된  ‘이라쎈’  지원을 요청, 지원키로 했다.

마이팜제약 관계자는 “황영조 감독은 한국마이팜제약의 태반영양제 ‘이라쎈’의 효능을 누구보다 잘 알고 직접 ‘이라쎈’의 홍보 대사를 자처할 만큼 효능을 인정하고 있다.”며 “이라쎈은 아미노산이 다량 함유돼 있어, 피로 회복과 자양강장 및 근력 강화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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