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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광약품 성용우 회장이 이목회 회장에 추대됐다.
이목회는 13일 정기모임을 갖고 2년 임기가 만료된 남상규 회장(남신약품 대표) 후임으로 백광 성용우 대표를 추대했다. 총무에는 세신약품 이경희 대표가 뽑혔다.
신임 성용우 회장은 “운동도 좋지만 친목을 우선시 하겠다”면서 “약업계 발전에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목회는 제약업계와 도매업계 교류와 친목을 위한 모임체로, 60여명의 회원을 확보하고 있는 이목회는 올해 29주년을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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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광약품 성용우 회장이 이목회 회장에 추대됐다.
이목회는 13일 정기모임을 갖고 2년 임기가 만료된 남상규 회장(남신약품 대표) 후임으로 백광 성용우 대표를 추대했다. 총무에는 세신약품 이경희 대표가 뽑혔다.
신임 성용우 회장은 “운동도 좋지만 친목을 우선시 하겠다”면서 “약업계 발전에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목회는 제약업계와 도매업계 교류와 친목을 위한 모임체로, 60여명의 회원을 확보하고 있는 이목회는 올해 29주년을 맞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