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유 창립 67주년, ‘움카민’ 거대품목 육성 다짐
입력 2008.02.28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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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는 28일 창립 67주년을 맞아 서울 사무소에서 기념식을 갖고, ‘움카민’을 거대품목으로 육성키로 다짐했다.

창립 기념식에서 권성배 사장은  “회사는 지난 한해 우수한 신약개발과 과학적이고 차별화된 마케팅을 펼쳤고, 유유헬스케어를 독립주식회사로, 유유테이진메디케어의 한일합작 설립등 시장개척과 성장발전을 위해 노력했다”며  “타나민과 크리드 등 경쟁력 있는 품목에 대한 지속적인 성장과 추진골다공증치료 복합신약 맥스마빌의 성공적인 마케팅을 위해 모든 노력을 기울였던 한해였다”고 밝혔다.

또 “ 미래 경쟁력 있는 제품을 개발하고 성공적으로 마케팅해야 한다.”며 “새롭게 런칭한 독일 슈바베사의 호흡기감염치료제 움카민을 회사성장의 견인차적 역할을 담당할 거대품목으로 성장시키기 위해 집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유유는 현재 인삼과 은행엽을 이용해,  metabolic– Syndrome 및 치매치료제 개발을 추진하고 있으며, 화학연구원과 허혈성혈관질환치료제의 전임상(영국)에 착수했고, 크리스탈지노믹스와 당뇨병치료제를 공동개발하고 있다.

특히 기업이윤을 사회에 환원한다는 취지로 1973년 유유문화재단을 설립, 천여명에 6억원이 넘는 장학금을 지급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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