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울경도협, 제약사 불합리 약정서 중앙회 건의
입력 2008.02.27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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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울경도협은 26일 초도이사회를 열고, 도매업체 피해가 우려되는 제약사의 계약서(약정서) 결정시 지부에서 중앙회를 통해 결정하도록 전 회원사에 안내키로 하고, 기날인한 계약서 중에서도 불합리한 부분은 중앙회에 건의키로 결의했다.

또 공정거래준수 및 투명유통확립을 위해 관련 위원회를 조속 개최, 가시적 성과가 나타날 수 있도록 추진하고, 일부 제약사의 불합리한 가격 질서에 대해 중앙회에 건의해 적극 대처키로 결의했다.

부울경도협은 이와 함께 회원 칼라 사진을 부착한 회원명부를 제작키로 하고,오는 4월 17일부터 19일 대만에서 전반기 워크숍을 열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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