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
코로나19 신규확진 1만6천여명…또 1,500명 증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신규 확진자 수가 하루 만에 1,500여명이 늘어나 1만6,000명을 넘어섰다. 수도권에서만 1만명이 넘는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 질병관리청장)는 28일 0시 기준 재원중 위중증 환자는 316명, 사망자는 24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6,678명, 치명률은 0.84%라고 밝혔다.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1만5,894명, 해외유입 사례는 202명이 확인돼 총 신규 확진자는 1만6,096명, 총 누적 확진자는 79만3,582명이다.
지역별 확진자 현황을 살펴보면 수도권에서는 서울 3,991명, 경기 5,175명, 인천 1,244명 등 총 1만410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
비수도권에서는 대구 866명, 부산 821명, 경남 603명, 경북 538명, 충남 536명, 광주 422명, 전북 381명, 대전 370명, 전남 327명, 충북 299명, 강원 212명, 울산 158명, 세종 59명, 제주 44명 순으로 총 5,636명의 신규 확진자가 나왔다.
한편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 추진단은 이 날 기준 신규 1차 접종자 9,020명, 2차 접종자 2만4,645명, 3차 접종자 31만711명으로, 누적 1차 접종자 수는 4,461만5,896명, 2차 접종자 수는 4,393만1,494명, 3차 접종자 수는 2,635만9,222명이라고 전했다.
이주영
2022.0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