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
순천향대병원, 초음파 내시경 진단 워크숍 개최
순천향대학교병원 소화기병센터·소화기연구소(소장 심찬섭)는 오는 30일 '제21회 복부초음파 및 초음파내시경 진단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에는 정상초음파상과 급성복증의 초음파진단 등에 대해 강의와 증례시연, 비디오퀴즈, 핸즈 온 코스(Hands-on Course) 등의 프로그램이 계획되어 있다.
간 구획의 초음파 이해, 복수 비만 가스팽만의 초음파 검사, 복부혈관계의 초음파 검사, 복부외 초음파 등에 대해 강의와 시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급성복증의 초음파 진단에서는 담도확장의 감별진단, 간 종괴의 감별진단에 대한 강의와 시연을 비롯해 정상 점막으로 덮인 융기 병변의 초음파내시경 강의를 준비하고 있다.
강연은 심찬섭교수를 비롯해 이문성, 조영덕, 김영석, 김진오 등 순천향의대 교수와 백순구(원주의대), 김진홍(아주의대), 문영수(인제의대) 교수, 김일봉(김일봉내과)전문의 등이 참여한다.
일본 가와사키의과대학의 지로 하타 교수가 해외초청연자로 예정돼 있다.
이호영
2007.09.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