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
충남테니스대회… 운동으로 하나되는 '약사회'
충남약사회(회장 노숙희)가 운동을 통해 회원들과 하나되는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충남약사회는 지는 21일 오전 10시30분 보령시청내 테니스코트에서 '제3회 충남약사회장배 테니스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테니스대회는 총 13개팀이 참가해 4개 조별리그전으로 예선전을 치루고 본선은 예선을 통과한 8개팀이 토너먼트로 우승자를 가렸다.
대회는 노숙희 회장의 개회사 및 박인식 보령시약사회장의 환영사, 박영진 보령시의회 의장의 축사와 오경인 약사의 선수대표 선서 및 강부규 총무이사의 사회로 개막됐다.
이날 대회의 우승은 보령시약사회 임동욱, 류충배 약사 팀이 차지했다.
또한 준우승은 공주시약사회 노수원, 고현성 약사 팀, 3위는 태안군약사회 윤도희, 전권배 약사 팀과 보령시약사회 박인식, 장숙인 약사 팀이 수상했다.
아차상은 아산군약사회 황현규, 신승백 약사 팀이 차지했다.
노숙희 회장은 "대회 중 선후배 약사들이 서로의 배려로 따뜻한 정감을 주고받는 게임이 이뤄져 흐믓한 감동을 줬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날 충남약사회 노숙희 회장을 비롯 이희영, 전일수, 장순필, 백광현, 이덕순 부회장, 강부규 총무이사, 전승구 연수교육이사, 박인식 보령약사회장, 김춘권 천안약사회장, 최옥출 자문위원, 이상구 충남약사발전협의회 부회장, 각 시,군 약사회 임원 및 회원과 가족 등 80여 명이 참석했다.
이호영
2007.1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