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
태준제약, 2007 태준안과 봉사상 및 논문상 시상
태준제약은 지난 3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대한안과학회 60주년 기념 학술대회 정기총회에서 태준제약이 후원하는 ‘태준안과봉사상’ 및 ‘태준안과논문상’ 시상을 거행했다.
특히 이번 추계학회는 창립 60주년을 기념하는 행사로, 이날 시상에서 ‘태준안과봉사상’은 개안수술, 인공수정체 삽입술, 굴절교정술, 인공각막, 각막이식수술, 안은행 활성화 등 일생을 한국 안과학 발전을 위해 공헌하신 공로가 인정된 김재호 원장(명동안과의원)이 수상했다.
또한 우수 학술연구업적을 기리기 위해 시상한 ‘태준안과논문상’ 은 이형근교수(연세의대)가 최우수논문상, 최미영교수(충북의대)가 우수논문상을 그리고 전공의 논문상에는 권윤형교수(동아의대)가 수상의 영광을 차지했다.
지난 1년간 안과계 모범적인 봉사 활동 및 국내 안과학회 발전과 위상을 제고하기 위해 설정된 태준안과봉사상과 태준안과논문상은 회를 거듭할수록 국내 안과학의 균형적 발전과 위상제고에 기여한다는 평을 받고 있다.
한편 대한안과학회 창립 60주년 기념 추계학술대회 전일인 1일(목)에는 태준제약과 한국산텐 주관으로 학술 친목 모임인 ‘제4회 i-Taesan Annual Meeting’을 힐튼 호텔에서 개최해 연수자와 연수 예정자 간에 일본 연수에 대한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모임에는 대한안과학회 김시열 이사장을 포함한 역대 심사위원 20여분이 참석하여 화합의 분위기를 고조시켰으며, i- Taesan위원회 회장을 맡고 있는 지남철 교수(조선대학병원)는 이날 축사에서 한국 안과의학의 발전에 태준제약의 기여를 높이 평가하고 향후 i-Taesan Annual Meeting의 지속적 발전과 친목을 당부하기도 했다.
학술대회 1일차인 2일에는 당뇨병성 망막병증 치료제 ‘큐레틴 런천 심포지엄’ 을 개최했다.
또한 2일차인 3일에는 한국산텐, 태준 주최로 이어진 ‘크라비트 런천심포지움’ 에 Richard L. Abbott(MD, UCSF) 박사가 초청, ‘AAO 전공의 교육프로그램 설명회’를 가졌다.
임세호
2007.1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