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
오메가-3 함유, 두뇌개발 소시지,건식 재탄생
최근 출시돼 약국가의 호응을 얻은 ‘머리가 좋아지는 방귀대장 뿡뿡이’ 가 업그레이드돼 출시됐다.
영우에 따르면 오메가-3를 모체로 DHA EPA 난각칼슘(DHA 칼슘)과 등푸른생선 살을 이상적으로 배합해 내놓은 ‘머리가 좋아지는 소시지’가 최근 건강식품(두뇌개발 프로젝트 STEP-1)으로 탈바꿈, 개국가에 출시됐다.
이 제품은 아질산나트륨 타르색소 합성보존료 인공조미료를 전혀 사용하지 않고, 인체에 전혀 해가 되지 않는 제품으로만 엄선, 오메가-3를 고농축 함유한 신선한 기능성 어육소시지.
뇌의 필수영양소이며 학습능력을 길러주고, 뇌출혈을 예방하며 관절염을 방지하는 등 다양한 효능이 있는 것으로 보고 되는 오메가-3를 어린이들에게 약으로 복용시키는 것보다는 아이들이 즐겨먹는 어육 소시지에 접목시키면 어린이와 어른의 건강에 더 효과적일 것이라는 데 착안해 개발됐다.
영우에 따르면 보통 오메가 -3 1정당(캡슐정) 에는 300mg에서 600mg이 함유되어 있는 반면 ‘머리가 좋아지는 소시지’에는 제품당 (40g 기준) 오메가 -3 200-300mg이, DHA. EPA. 난각칼슘이 150mg 함유돼 있다.
회사 관계자는 “두뇌개발 프로젝트 STEP -1에서 STEP- 10까지의 단계를 연구개발하는 데 성공을 이뤄오며 콜라겐성분 어린이영양제 성분 등을 특허화, 단계적으로 제품화해 저렴한 가격에 누구나 손쉽게 구입할 수 있도록 전국 약국에 집중적으로 보급하고 일본에도 수출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 “일본에서는 이미 어육소시지가 국민건강을 내세우 활기를 띠고 있다. 중성지방을 줄이는 마루하의 DHA 함유 소시지가 국민건강 타이틀을 걸고 약국가 백화점에서 큰 반응을 보이며 판매호조를 보이고 있고, 마루다이 식품이 건강보조식품 성분이 들어간 알파메이트를 선보이는 등 전문가들의 연구에 힘입어 어육소시지가 건강식품으로 재탄생하고 있다.”며 “ 영우도 ‘머리가 좋아지는’ 이란 타이틀로 여러 제품을 개발 보급하는데 전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권구
2008.0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