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
GE헬스케어, KIMES 2008서 클리니컬시스템 장비 선봬
제너럴 일렉트릭사의 의료사업 비즈니스 GE헬스케어는 13일부터 16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 전시장(COEX) 전관에서 개최되는 ‘제24회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KIMES 2008)’에 참가, 혁신적인 솔루션 포트폴리오를 대거 선보인다.
GE헬스케어는 이번 행사에서 초음파 진단 시스템, 골밀도 측정기, 환자 모니터링 장비, 환자 케어 시스템, 의료 진단 장비까지 종합병원, 중소의료기관 등의 사용자들에게 토탈 솔루션을 제공하며 고객들의 요구를 만족시키는 다양한 장비를 제시할 계획이다.
GE헬스케어 김원섭 사장은 이번 전시에 대해 “올해도 KIMES에 참여하여 GE헬스케어의 신기술을 선보일 수 있는 기회를 가져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GE헬스케어는 과학, 기술, 사업 분야의 최고 가치를 모아 질병의 조기발견, 진단, 치료, 정보 관리 등인류의 건강한 삶의 연장에 대한 토털 솔루션을 제공하는 유일한 회사이다”라고 설명했다.
또한 김 사장은 “GE는 클리니컬 파트너십, 기술 리더십과 기술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를 통해 GE헬스케어와 고객, 그리고 환자가 모두 윈-윈-윈(win-win-win)할수 있도록 하는 솔루션을 제공하여 헬스케어의 지평을 새롭게 열고자 한다”고 덧붙였다.
특히 “GE헬스케어는 의료서비스 보급이 매우 취약한 개발국과 소외지역에까지 의료서비스 수준을 높일수 있는 이동형 클리니컬 시스템을 제공하는 등 오늘날 우리가 처한 긴급하고 절박한 건강관련 이슈들을 해결할 수 있도록 혁신적인 시스템을 개발하고 있다”며 “선진국에서는 한차원 높은 초음파 기술을 개발해 보다 쉽게 질병을 조기 발견하여 효과적으로 치료할 수 있도록 하는 Early Health 모델로 이동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GE헬스케어는 KIMES 전시장(COEX) 내 GE헬스케어 부스(대서양관 3301호)에서 전시제품에 대한 보다 상세한 설명을 제공할 예정이다.
임세호
2008.0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