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
성남시약, 이사대상 모니터링 '직선제' 승
성남시약사회는 지난 18일 약사회관 3층 강의실에서 '제2차 이사회'를 개최하고 사업논의와 대약회장 선거 관련 의견수렴 등을 진행했다.
이날 참여한 이사 23명을 대상으로 의견을 모니터링 한 결과 직선제가 17명(74%)으로 간선제를 지지한 3명(13%)에 비해 압도적으로 높게 나타났다.
이어 내달 14일 열리는 여약사위원회 주관의 '제16차 자선다과회' 관련 상황에 대해 논의하고 성금모금 활동 및 준비상황을 점검했다.
또 약물오남용예방 교육 활동, 반회활성화, 약사가운 및 마약류관리대장 제작 배포 관련 건 등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이 밖에 관내 3개구 보건소와 함께 실시되는 상반기 유효기간 경과마약류 폐기업무와 회원약국의 불용재고의약품 처분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이날 회의에는 김순례 회장을 비롯해 정례, 김범석, 손현우, 김혜옥, 김진웅 부회장과, 황종인(총무), 곽순자(홍보), 전귀분(약학), 이정훈(건기식), 김향숙(홍보) 정성희(정보통신) 위원장과 각 반이사 등이 참석했다.
이호영
2008.0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