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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T 표적치료제 레테브모와 급성 골수성 백혈병 치료제 마일로탁이 보험등재 문턱을 넘지 못했다.
화이자의 마일로탁은 CD33 표적 단클론항체와 세포독성약물인 칼리키아마이신으로 구성된 항체-약물 접합체로, 전체 급성 골수성 백혈병 환자의 90%에서 나타나는 CD33 항원을 발현하는 세포에 작용해 암세포의 성장을 차단하고 세포사멸을 유도한다. 지난해 12월 식약처 허가를 받으면서 CD33 양성 급성 골수성 백혈병 환자 치료에 최초이자 유일한 표적 치료 옵션이 됐다. | 인기기사 | 더보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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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T 표적치료제 레테브모와 급성 골수성 백혈병 치료제 마일로탁이 보험등재 문턱을 넘지 못했다.
화이자의 마일로탁은 CD33 표적 단클론항체와 세포독성약물인 칼리키아마이신으로 구성된 항체-약물 접합체로, 전체 급성 골수성 백혈병 환자의 90%에서 나타나는 CD33 항원을 발현하는 세포에 작용해 암세포의 성장을 차단하고 세포사멸을 유도한다. 지난해 12월 식약처 허가를 받으면서 CD33 양성 급성 골수성 백혈병 환자 치료에 최초이자 유일한 표적 치료 옵션이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