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역당국, 성북 사랑제일교회 역학조사
입력 2020.08.22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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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역당국은 현재 코로나19가 집중적으로 발생·전파되고 있는 성북구 사랑제일교회를 역학조사하고 있다.

21일 기준, 접촉자 조사 중 56명이 추가 확진돼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732명(수도권 686명, 비수도권 46명)이다.

수도권은 서울 451명(안디옥교회 포함), 인천 39명, 경기 196명이며, 비수도권은 부산 3명, 대구 5명, 대전 3명, 강원 8명, 충북 1명, 충남 16명, 전북 5명,  경북 5명이다.

현재까지 사랑제일교회 관련 추가 전파로 인한 확진자 발생 장소는 19개소이며, 이들 장소에서 발생한 확진자는 총 100명으로, N차 감염 확산을 막기 위해 현재 총 168개 장소에 대한 역학조사가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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