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승택)은 지난 7일 실시된 제10차 약제급여평가위원회(이하 약평위) 심의결과를 공개했다.
이번 약평위 상정된 심의 결정신청 약제는 국소 진행성 비소세포폐암 치료제인 한국아스트라제네카 '임핀지주(더발루맙)와 진행성 및 전이성 또는 국소 재발성 위암 치료제인 대화제약 '리포락셀액(파클리탁셀)' 이다.
임핀지주는 급여의 적성성을 인정 받아 급여 목록에 오르게 됐으며, 리포락셀액은 임상적 유용성은 있으나, 대체약제 대비 소요비용이 고가로 '평가금액 이하 수용시 급여(조건부 비급여)'로 심의됐다.
리포락셀액은 급여의 적정성이 있다고 심의된 금액 이하를 제약사가 수용할 경우, 급여 전환이 가능하다.
|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상장 제약·바이오 2025년 평균 R&D비 코스피 724억원·코스닥 133억원 |
| 2 | 나노·RNA·AI 이미징… 신약 개발의 판도를 바꿀 3대 게임 체인저 |
| 3 | 1분기 아마존 뷰티 1위 메디큐브… K-뷰티가 성장 원동력 |
| 4 | "약국이 가격 비교 대상"…창고형 약국에 현장 위기감 확산 |
| 5 | 노바티스 구조조정 지속…뉴저지 HQ 추가 감원 단행 |
| 6 | 의약품유통협회, 스티커·현수막 '총공세'…대웅 압박 2차전 |
| 7 | 100년 역사 렌슬러, 한국서 바이오 HCP 리스크 통제 전략 제시 |
| 8 | 질경이,30억 원 투자 유치… "2027년 코스닥 상장 박차" |
| 9 | [인터뷰] 30년 공조 기술로 화장품 제조 최적화 실현 |
| 10 | 셀트리온 '옴리클로' 맞춤 영업 성과 본격화...유럽 전역 처방 확대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승택)은 지난 7일 실시된 제10차 약제급여평가위원회(이하 약평위) 심의결과를 공개했다.
이번 약평위 상정된 심의 결정신청 약제는 국소 진행성 비소세포폐암 치료제인 한국아스트라제네카 '임핀지주(더발루맙)와 진행성 및 전이성 또는 국소 재발성 위암 치료제인 대화제약 '리포락셀액(파클리탁셀)' 이다.
임핀지주는 급여의 적성성을 인정 받아 급여 목록에 오르게 됐으며, 리포락셀액은 임상적 유용성은 있으나, 대체약제 대비 소요비용이 고가로 '평가금액 이하 수용시 급여(조건부 비급여)'로 심의됐다.
리포락셀액은 급여의 적정성이 있다고 심의된 금액 이하를 제약사가 수용할 경우, 급여 전환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