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의약품 약가산정기준 개선안과 글로벌 신약 보험약가우대 방안 발표가 이달 말 예정대로 진행된다.
14일 복지부에 따르면 바이오시밀러와 바이오베터 등 바이오 의약품에 대한 약가 산정기준 개선방안이 마련됐으며, 글로벌 신약에 대한 보험약가제도 개선안이 확정되어 6월말 동시발표될 예정이다.
바이오의약품의 경우 생물의약품 특성, 임상적 유용성 개선정도, 연구개발 등 제약산업 발전기여도 등이 반영된 것으로 알려졌다.
글로벌 신약 보험약가우대 방안은 국산 혁신 신약에 대해 우선적으로 적용된다.
복지부 관계자는 "바이오의약품 약가제도 개선방안과 글로벌 신약 우대방안 일괄발표 계획은 변함없지만 실거래가제도 개선방안의 경우 아직 내부 검토가 진행중인 사안이 있어 함께 발표할지에 대해서는 결정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한편 복지부는 위험분담제도 확대에 대해 9월중 진행하는 방안을 검토중인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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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의약품 약가산정기준 개선안과 글로벌 신약 보험약가우대 방안 발표가 이달 말 예정대로 진행된다.
14일 복지부에 따르면 바이오시밀러와 바이오베터 등 바이오 의약품에 대한 약가 산정기준 개선방안이 마련됐으며, 글로벌 신약에 대한 보험약가제도 개선안이 확정되어 6월말 동시발표될 예정이다.
바이오의약품의 경우 생물의약품 특성, 임상적 유용성 개선정도, 연구개발 등 제약산업 발전기여도 등이 반영된 것으로 알려졌다.
글로벌 신약 보험약가우대 방안은 국산 혁신 신약에 대해 우선적으로 적용된다.
복지부 관계자는 "바이오의약품 약가제도 개선방안과 글로벌 신약 우대방안 일괄발표 계획은 변함없지만 실거래가제도 개선방안의 경우 아직 내부 검토가 진행중인 사안이 있어 함께 발표할지에 대해서는 결정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한편 복지부는 위험분담제도 확대에 대해 9월중 진행하는 방안을 검토중인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