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장관 정진엽)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이영찬)은 오는 2월 18일까지 보건신기술(NET) 인증 평가를 위한 신청서 접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신청 대상은 보건의료분야의 기술로 보건의료기술진흥법에 제시된 의약품, 의료기기, 식품·위생, 화장품, 한약 등이며, 인증일(2016년 6월 예정)을 기준으로 향후 2년 이내에 상용화가 가능한 기술이다.
신청 접수된 신기술은 보건신기술 전문분과위원회 및 종합심의위원회에서 기술성, 경제성, 환경성, 공익성 등을 검토해 평가하고, 보건복지부 장관이 인증할 계획이다.
보건신기술(NET) 인증마크는 보건의료기술진흥법 제8조에 의거하여 보건복지부장관이 국내 최초로 개발된 보건신기술에 부여하며, 연 3회 인증 평가를 실시하고 있다.
보건신기술(NET) 인증은 1~3년간 유효하며, NET 마크사용,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보험급여(행위·치료재료 등) 평가 우대, 기술개발자금(기술신용보증 등), 신기술 이용제품의 우선구매 혜택(국가기관 및 공기업 등) 및 국내·외 기술거래 알선 등의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이외에도 한국보건산업진흥원에서는 보건신기술(NET) 인증업체를 대상으로 특허획득경비 및 해외박람회 참여, 기술이전·사업화를 위한 체계적인 마케팅 등 진흥원의 각종 지원사업에서의 우대 와 함께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사후관리를 통해 관리하고 있으며, 지난해 매출액 모니터링 조사 결과, 인증제품의 매출은 약 853억원으로 증가되어 인증 전 대비 약 131.9%에 달한 것으로 조사됐다.
진흥원 관계자는 “보건의료분야의 우수한 기술이 보건신기술 인증으로 사업화 성공모델이 될 수 있도록 지원·관리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복지부, 검체검사 위·수탁 '분리지급' 하반기 강행… '수가 비율'은 상대가치 개편 연동 |
| 2 | RNA가 쏘아 올린 '꿈'… 부광약품 '콘테라파마', 난공불락 CNS 신약 판도 바꾼다 |
| 3 | "제네릭 캐시카우 모델 종말"…약가인하發 제약업계 재편 본격화 |
| 4 | [약업분석]HLB제약, 유통부문 신규 반영에 1Q 매출 전년동기比 89% 증가 |
| 5 | 미국, 중국 바이오기업·기술 견제 심화...투자 금지까지 진행 |
| 6 | 티앤알바이오팹, ‘AI 바이오잉크 플랫폼 개발’ 국책과제 선정 |
| 7 | 지아이이노베이션 GI-101A, "모든 표준 치료 실패 신장암서 ORR 40%" |
| 8 | 차백신연구소,29일 아리바이오랩으로 변경상장…예방백신까지 확장 |
| 9 | 경기도약사회지 20주년 문예공모전 성료…회원 삶·현장 이야기 담았다 |
| 10 | 한미약품, 오가논과 동남아 복합제 3종 수출 계약… 글로벌 상업화 가속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
보건복지부(장관 정진엽)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이영찬)은 오는 2월 18일까지 보건신기술(NET) 인증 평가를 위한 신청서 접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신청 대상은 보건의료분야의 기술로 보건의료기술진흥법에 제시된 의약품, 의료기기, 식품·위생, 화장품, 한약 등이며, 인증일(2016년 6월 예정)을 기준으로 향후 2년 이내에 상용화가 가능한 기술이다.
신청 접수된 신기술은 보건신기술 전문분과위원회 및 종합심의위원회에서 기술성, 경제성, 환경성, 공익성 등을 검토해 평가하고, 보건복지부 장관이 인증할 계획이다.
보건신기술(NET) 인증마크는 보건의료기술진흥법 제8조에 의거하여 보건복지부장관이 국내 최초로 개발된 보건신기술에 부여하며, 연 3회 인증 평가를 실시하고 있다.
보건신기술(NET) 인증은 1~3년간 유효하며, NET 마크사용,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보험급여(행위·치료재료 등) 평가 우대, 기술개발자금(기술신용보증 등), 신기술 이용제품의 우선구매 혜택(국가기관 및 공기업 등) 및 국내·외 기술거래 알선 등의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이외에도 한국보건산업진흥원에서는 보건신기술(NET) 인증업체를 대상으로 특허획득경비 및 해외박람회 참여, 기술이전·사업화를 위한 체계적인 마케팅 등 진흥원의 각종 지원사업에서의 우대 와 함께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사후관리를 통해 관리하고 있으며, 지난해 매출액 모니터링 조사 결과, 인증제품의 매출은 약 853억원으로 증가되어 인증 전 대비 약 131.9%에 달한 것으로 조사됐다.
진흥원 관계자는 “보건의료분야의 우수한 기술이 보건신기술 인증으로 사업화 성공모델이 될 수 있도록 지원·관리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